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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01.13
조회783
지난날은 후회하지 않을래
그때의나도 지금의 나처럼 널 좋아했으니까.
나도 할만큼했지만 이 상황이
아쉽기도하고 화가나기도하고
복잡하다
너랑 작별인사를하고 돌아서는길에
실감이안났어
다신 너를 볼 수 없겠다는생각보다
상황이별이니까
다시만날수있을거라 괜찮다생각했는데
자고일어나니 현실이 너무가혹하다
아.. 하늘이 작정하고 돕지않는이상 이제 다시 볼 수 없을수도있겠구나 너무두렵고 불안하고 슬프더라
근데 나 한번 인생걸고 베팅해보고싶은생각이들어
니가있는 시공간으로 가고싶어져
내 인생방향이 완전히 바뀌는거라 두렵기도하지만
모든걸 걸어볼까 싶어
그날처럼 니가 내앞에 짠!하고 서있었음좋겠다
같은하늘아래 살고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멀다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