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사유=가출 20회" 율희, 악플 쏟아진 SNS에 평온 일상 공유 '마이웨이'[이슈S]

쓰니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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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율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율희가 최민환의 폭로로 악플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율희는 개인 계정에 "볼펜 집착녀"라는 글과 함께 색색의 다양한 볼펜이 담긴 필통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자신의 계정에 악플 세례가 쏟아졌으나, 그 계정에 평온한 일상을 게재하며 아무렇지 않은 듯 '마이웨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앞서 율희의 전 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은 이혼의 결정적인 이유가 자신의 성매매가 아닌 전부인인 율희의 '잦은 가출'과 하루에 18시간~20시간씩 자는 '수면 습관' 때문이라고 폭로했다. 그는 "율히는 양육에 충실한 엄마가 아니었다. 밤에 놀고, 낮에 자는 패턴이었다", "5년 간 20회 넘게 집을 나갔다"고 주장했다.

"이혼사유=가출 20회" 율희, 악플 쏟아진 SNS에 평온 일상 공유 '마이웨이'[이슈S]▲ ⓒ스포티비뉴스 DB

또한 자신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는 "그곳은 성매매 업소가 아니다. 율희 생일파티를 열었던 가라오케다"며 "아는 형이 일하는 곳인데 그날 방이 없다고 해서 다른 곳도 물어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율희가 최민환의 업소 출입 사실을 2022년 하반기에 알게 됐고 최민환이 용서를 구하면서 일단락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슬하에 세 남매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