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처럼 부득이한 상황에는 데리고 탈 수밖에 없지만 여행 목적으로는 아기를 친척집에 잠깐 맡기거나 아기가 어느정도 클 때까지 여행을 미루는 방법이 있는데 왜 억지로 데리고 타시는 건가요?
특히 비행기 이륙 착륙할때는 그 무중력? 느낌이 놀이동산 바이킹보다도 더 심해서 어른들도 놀이기구 진짜 잘 타는 사람이 아니면 무서워하는데 아기들은 당연히 자지러지게 울고불고 난리가 나잖아요... 안고 달래도 울음을 쉽게 그치지 않아서 한참동안 우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그뿐만 아니라 그 무중력 느낌이 아기한테 큰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고요(자이로드롭처럼 무서운 성인 놀이기구에 아기 태우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얼마 전에는 미국 가는 밤 비행기 안에서 바로 뒷자리에 돌쟁이 아기가 비행기가 떠나갈듯 비명 지르며 몇 시간을 울어서 저는 잠 한숨도 못자고 너무 힘들었네요 귀마개를 끼고 있었는데도 바로 뒤에서 으아아아앙 애애애앵 우는 소리가 계속 들리니 귀청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아기 엄마아빠가 아기를 계속 달래는데도 울음을 그치지 않았고요(귀가 먹먹하기도 하고 비행기 안이 낯설고 답답해서 계속 울었겠죠..)
아기 비행기 태우는거 거의 아동학대나 다름없는데 부득이한 상황 아니면 제발 태우지 마세요....
제발 비행기에 아기 데리고 타지 말아 주세요
특히 비행기 이륙 착륙할때는 그 무중력? 느낌이 놀이동산 바이킹보다도 더 심해서 어른들도 놀이기구 진짜 잘 타는 사람이 아니면 무서워하는데 아기들은 당연히 자지러지게 울고불고 난리가 나잖아요... 안고 달래도 울음을 쉽게 그치지 않아서 한참동안 우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그뿐만 아니라 그 무중력 느낌이 아기한테 큰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고요(자이로드롭처럼 무서운 성인 놀이기구에 아기 태우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얼마 전에는 미국 가는 밤 비행기 안에서 바로 뒷자리에 돌쟁이 아기가 비행기가 떠나갈듯 비명 지르며 몇 시간을 울어서 저는 잠 한숨도 못자고 너무 힘들었네요 귀마개를 끼고 있었는데도 바로 뒤에서 으아아아앙 애애애앵 우는 소리가 계속 들리니 귀청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아기 엄마아빠가 아기를 계속 달래는데도 울음을 그치지 않았고요(귀가 먹먹하기도 하고 비행기 안이 낯설고 답답해서 계속 울었겠죠..)
아기 비행기 태우는거 거의 아동학대나 다름없는데 부득이한 상황 아니면 제발 태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