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은 강경대 열사와 같은 정의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니다

천주교의민단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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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이 그 당시에도 있어서청년들이라며 그 일을 했다하기는 했다는 것입니다.그 청년들은 또김영삼 대통령님께 총재님 시절에혼나고 있었다그런 역사의 자료가 다 있는데백골단을 강경대 열사와 동일한 정의감으로불의에 맞서 싸우며 살아가고 있는이 시대의 청년들이라고 규정할 수는 없다자유 민주주의를 표방했지만사실은 군사 정변 세력의 편에 서서그들 편을 들었던 그 당시 청년들인 백골단과 같이내란죄인가 아닌가가 중요하다고 보기에는비상계엄령 자체가 잘못된 것이었기 때문에헌법을 위배한 비상계엄령 선포였기 때문에윤석열은 헌법을 어긴 현행범 형태의 대통령이기 때문에이미 탄핵이 확정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윤석열 전 대통령일 수는 있어도헌법에서도민주주의에서도 그 질서를 파괴하였기 때문에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주장한다면그 사람들은 우리 나라에 대해서반체제 인사들이라고 할 수 밖에는 없는데그 반체제 인사들이 정의를 말하며 정의의 편에 서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그리고 백골단 역시 반공 이념을 내세우는 반공 청년단이라고 표방하지만비정상적인 군사 행동비상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것이기 때문에민주 열사로 이해할 수는 없는 단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늘 이렇게 악인을 의인이라의인을 악인이라라고 하는 그 뒤집은 그 상황은늘 죄의 상황이고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서는현재 상태에서 죽는다면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혹시 개신교회 나가고 있으니예수 믿고 구원받는다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것이성 마태오 복음사가가 전하는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마태 7,21-23)성 요한 복음사가가 전하는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요한 20,21-23)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을 비난하는 것은정신질환의 시작이자 진행 중임을 알리는그리고 그 주변에 그 질병이 확산하는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의 심각성그리고 그 사회에 퍼져가는 그 질병이 확산하는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의 심각성의여러 징후들인 것입니다.성경에는 그렇게 적혀 있다 구약 성경에 3번 나온다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법상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이 교계 제도의 여러 원칙들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지 그래서 신부님들의 말씀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것은 아닌데 마치 그런 것처럼 말하는 것은성 바오로 사도께서 말씀하시듯이 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들은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갈라 1,8-9)라고 하신 그대로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선언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른 말을 하라는 것은 하느님께서 시키신 일이고, 하느님께서 원하셨기 때문에 하는 일이고, 너는 죄인이 아니냐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느냐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는 맞지 않는 것이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뉘우친 모든 이들이 바른 말을 언제나 유지해야 구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예언자들은 그 누구도 죄인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라는 점에서 또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죄를 그대로 더 지어가기 위해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한 것들이 있다고 비난하는 것이 늘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은 고해성사의 기준에 맞지 않고 과거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바르게 살겠다면 언제든 반가이 맞아주시는 맨발로 뛰어 나와 맞이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기준에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말 하시는 분들을 우리 사회에서 눌러 놓고, 자기들이 마음껏 이제 죄를 지어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전부 지옥가는 죄를 짓는 것이 되고, 그 사람들 집안은 이미 망하기 시작한 지 오래인데 아직 돈이 많아서이든, 권력을 쥐고 있어서이든, 집안 망하는 고라지를 못보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라고 하더라도 도둑놈 집안이 잘 되기에는애저녁에 틀려 먹은 집안이 될 가능성이 있는 그 이유가, 그 자녀 세대가 보고 배워서 가는 그 집안이라서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에서는 늘 이단 사이비 종교에 빠져 들어가는 자녀 세대가 나오기도 하고, 각종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기도 하는데, 거기에서 치유되기에는 그 잘못된 부모들의 가치관과 기준에 의해 통제되면서 집안의 정신 문화라고 할까 그런 것들이 남들 집안에는 없는이상한 심리 상태의 비정상적인 해악적인 에너지가 보존되고 있다는 것을우리는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이고 주변에서 도와 주는 모든 이들의 도움이 소용이 없고, 싸매준다고 될 일도 아니다라른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백골단은 반공이념을 가지고 있는지는 몰라도결국은 한통속이나 마찬가지인 군사 독재를 옹호하는 경향에서출발하는 그 사상의 기조에 이미 휩쓸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비상계엄령 선포가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것이지만대통령의 통치 행위라든지라는 말로 반민주 군사 독재 정권이 늘 하던 기준을그 어둠의 권위주의에 자신들을 굴복시켜 자신들의 자존감을 올리려는비정상적인 심리 구조 속의 많은 이들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가 정치적으로 지향하는 것과닮은 상황으로 들어가서 살고 있는데 그 변형의 한 세력에 불과하다는 점에서민주 진영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님을 예로 들면잘못을 100번 인정한다는 기본이 시작되어 있고이제 다시는 안 그런다라는 기본이 다시 올려지고 있고이제 죗값 마저 치른다라는 기본이 다시 올려지고 있고가톨릭 교회의 교정 사목의 관점에서 바라 본다면 지금 즉시 사면 복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백골단은 그런 기본들을 쌓아 올리는 것과는 매우 기만적인 일제 강점기부터 내려 오는친일 군사 독재 정권의 국민 우롱하기, 조롱하기 그런 불의의 편에 서서 힘을 자랑하는 그 비열한 가치관에 희생되어 있는 청년들이라고 보아야 한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이 쌓여 있고 앞으로도 희망을 가지기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가톨릭 교회의 관점에서 보면 그런 상태에서는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에 머물러 있지 못하다..개신교 종교 문화권은 무조건 잘못을 지적하면 안되는 것이 마르틴 루터의 오류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마르틴 루터의 판단은 다 틀렸다는 점에 주목하거나 하면 희망이 안보이는 사람들이되어 있습니다.건너 뛰어 일부만 가지고 스토리 작가가 되는 1만 여 개 교파의 개신교 교단들..반공 이념도 공산주의를 일단 건너 뛰는 것이 공산주의가 싫어서인 것도 있지만그것이 오류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지만, 사실은 기만적으로 일제가 우리 조선인들을속이는 방식의 문화 통치 같은 요소가 있어서 사실은 더 기가 막히게 남을 착취하고불의에 편에 서는데 공산주의자들은 북녘에 그러나 지금 그 군사독재 전두환 찬양 미화세력은 남녘에 사는 우리들에게 바로 직접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굉장히 악에 협력하는가운데 그 백골단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그들은 주님의 포도 나무 가지에서 완전히 잘려 나간 이들에 불과하다. 그들이 계승하려는백골단의 그 당시 죄는 심각한 대죄이고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대죄들이었고그것을 뉘우쳐 가톨릭 교회에서 세례 성사를 받고 신앙 생활을 해서 이를 바로 잡는 것은매우 드문 일이었는지도 모르며, 그들이 죽었다면 모조리 지옥에 내쳐졌을 것이다라는 것은성경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그들의 죄악..그들이 그들조차 스스로 용서할 수 없는 그 죄악들그것을 전부 대통령이라는 높은 지위로 감추는 비정상적인 어둠의 세계그래서 늘 성서신학의 표현으로 회칠한 무덤으로 예수님께서도 늘 지적하시는 그런 회칠을 하고 백골단이라며 나오는 것이라서, 청년이고 정의롭고 개혁의 세력이라고 할 수는 없는회칠한 어둠의 세력의 재생산을 해내는 국힘당의 어둠이 그 백골단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지적해야 하며, 매우 반사회적인 경향이 있어야 그런 백골단을 계승하는 것이라는 점에서그들의 앞날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 안에 사는 모든 이들이자기들의 죄를 감출 수가 없고그 증거로늘 대통령의 권위주의로 회칠하고늘 진영이 구축되어 있다며 그 진영의 이름으로 회칠하고폭력을 가지고 힘으로 회칠하고나름 정의감을 뭔가 내세우려 하지만늘 조선일보의 계열사의 국회의원들처럼논리에 내용이 없고서술어만 정의롭고 비판적이어서 뭔가 자신들을 다시 회칠하고주어 없는 사람들..목적어 없는 사람들그런 식이 되어서내용은 완전히 무덤 꼴이고그런 얼굴로 내밀어 나와서 있으려면대통령을 옹호한다는 그런 세력이어서 우리가 뭔가 괜찮아 보이지 않느냐며자꾸 묻는 그런 심리가 늘 반영되고 있는 그 장면들이늘 국회에서도 어디에서도 거리에서도 늘 관찰되고 있고그것은 고해성사를 부활하시자 마자 세우시는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예수 믿고 구원 못 받는다너희 개신교는..11사도 누구니?하나님이야?직접 회개하라는 그런 말 누가 해하나님과 나와 일대 일로 회개해?신부님들을 거치라고 했잖아 내가..너희는 왜 내 말을 안 들었니요한 20,21-23에 써 있습니다.죄를 용서 받지 못한다고혹은 나를 믿는다고 하면서 바로 자동으로 구원된다는구원파를 비롯한 모든 개신교 교리는 틀린 것이라고거기에 적혀 있죠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그런 것은 다 우거지 상으로 어거지 피우니망하는 것은 정해져 있다..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 공산당이라는 주장은 오류이다를 생각하면서
왜 죄책감을 자꾸 해소하기 위해엉터리 길을 가느냐..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였는데너희는 왜 내 말을 따르지 않았니?혹은 따르지 않도록 했니?이 불충한 종들아너희는 좀 맞아야 돼

많이..(마태 24,45)
나는 너를 처단하겠다(마태 24,47)죄책감 발끈이 그런 주님의 말씀을 읽기는 읽은 채로인지하지 않고 살아가기에무의식화 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지 않을까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3)
써 있잖아
우리는 모두 한 때어린이였음을기억하고 살아갑시다신부님께서 미사 강론에서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우리 안의 어린이가우리를 향해 말할 것입니다.

"써 있잖아거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