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첫째부터 자식농사 대박.."적당히 예쁘라고 진짜" 짜증 폭발

쓰니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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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시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재시는 14일 아빠 이동국과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최근 해외로 여행을 떠난 듯한 이동국 가족은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중이다.

이재시는 아빠 이동국 옆에 붙어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187cm를 자랑하는 이동국 옆에서 어느덧 어깨까지 큰 이재시는 모델 같은 외모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팬은 “남자친구예요?”라고 묻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 첫째부터 자식농사 대박.."적당히 예쁘라고 진짜" 짜증 폭발이재시 인스타그램이동국, 첫째부터 자식농사 대박.."적당히 예쁘라고 진짜" 짜증 폭발이재시 인스타그램이동국, 첫째부터 자식농사 대박.."적당히 예쁘라고 진짜" 짜증 폭발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의 미모에 감탄이 쏟아지기도 했다. 특히 쌍둥이 이재아는 “적당이 예쁘라고 진짜”라며 귀여운 짜증을 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