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신의 삶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매우 많을 것이다. 사람의 본능으로 바라본다면 그것은어쩔수 없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과 같다.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 어불성설이 아닌 진짜로,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시는 하느님께서,절대자로 가장 유력한 후보이시니까 말이다. 게다가 실제를 가지고서만 이야기하시니 우리는 다른신을 믿기는커녕 믿으라고해도쳐다보지도 않는다. 실제니 얼마나 믿음이 가는가를 생각해보았느냐. 그러나,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천국과 지옥으로 크게 나뉜다.연옥도 있지만, 개신교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상태이면서도,개신교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연옥은 없다라고.... 주말마다 회개기도로 죄가 사해진다고 믿고 있다.높고 낮음이 없어서, 같은 신자와 같은 계급인 ㅁㅅ에게로부터 말이다. 내가 전에 "연옥이 있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잘 못찾겠다면, 내가 나중에 다시 써서 올려야겠다. "연옥은 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며,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개신교에서는 없다"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연옥에 관한 성경말씀도 진짜로 있는데,누구를 믿는 것이 객관적이겠는가. 아무튼 우리나라의 모든 신중에, “신이 있다” 그리고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인지는 매우 중요하다”가 밝혀졌기 때문에, 그 신을 섬기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신을 절대자라고 부른다.천주교는 그 신을 하느님이라고 부른다. 게다가 “실제로, 실제를 가지고만 말씀하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모든 신을 우연히 악신 덕분에 평정하신 하느님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사후세계의 관리자"라고 믿을 수 밖에 없다. 하느님만이 우리나라의 모든 신 중에가장 센 것은 우연히도 증명되었다. 어느신도 악신에게는 전혀 맞서질 못했기 때문이다.그 악신을 하느님께서 이기셨다.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이 객관적인 증거와 기적들을 보고도 불교를 믿는가? 증거와 기적을 무엇으로 정의하기에? 증거와 기적을 무엇이라고 배웠기에그런 판단을 하는 것이냐? 진심으로 하느님과 함께하는 자를본적도 만나본적도 없기에 하느님의 힘이 드러나지 않을뿐이다. 오웅진신부님을 보아라. 안수때마다 긴 행렬들이 안수를 받고서는다 쓰러져있다. 불교? 불교도 참고로 악신에 맞서질 못했기 때문에,아니 보호는커녕 아예 안나타났기에, 대단히 큰 각오를 하고, 불교를 믿어야 하는 상황이지금의 현상황이다. 짐승이 되는 큰 각오. 어쩔수 없다.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그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사실이기에 그렇다." 내 생각이 아니라,오직 객관적으로만 불교를 바라본다면 말이다. 삶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면 이젠 강력히 말할 수 있다.“하느님을 믿어라.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신중에 가장 세신 분이시다.""천주교의 신이신 하느님 말이다.” 그것과 더불어 이 말도 함께 말한다. "개신교는 절대 아니다. 악신에게 졌다.""하느님을 믿는 일반인.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종교인줄 착각을 일으키게하지만 ㅁㅅ도 같은 계급.같은 신자" 개신교는 불행히도 지옥과 밀접해있다.그 이유는 단지 "대죄 그리고 동물의 왕국" 이는 악신이 우리나라를 강제로“한동안은 절대자의 자리에 있던 악신의 지배"의 시기가 그 절대자의 위치가 악신에서 하느님으로바뀌었을 뿐이지, 모든 신이 그 신이라는, 즉 절대자라는 존재의 아래에 있다는 것은 여전히지속되고 있다고 여겨도 된다. 맥락은 변하지 않는다. 악신이 지고, 하느님께서 이기셨으니 말이다.모든 한국에서의 신들은 하느님의 지배 아래 있다. 하느님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이며,악신의 상황과 맥락이 비슷하다. 그 악신의 지배하에서 아무것도 못했던 것처럼하느님아래에서도 역시 악신이 모든신을 강제한것처럼 하느님께서도 상황이 비슷하다는 말이다. 평화의 하느님께서는 악신에게서의 강제란 단어만 빼면위치는 똑같다. 하느님께서 축복하시면 어느신도 맞설수 없다. 하느님께서 악을 공격하시면 이번 악신의경우에서처럼악신의 추종자 악인들은 그대로 고통을 당할수밖에 없다. 어떠한 신도 하느님 뜻을 거스를 수 있는 힘은 없다.그게 절대자고 옛날 악신의 자리였다. 우리가 옛날에 악신을 거슬러서 어떻게 되었죠?악신이 불공평하다며 맞서서 어떻게 되었죠? 불교는? 불교도 악신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으니,불교의 신도 신들인가? 나라면 믿지 않는다. 미국도 불교는 믿지 않았다.미국을 믿겠다. 그들과 함께 가겠다. 그런 미국이 불교는 믿지 않았다. 우리는 항상 신의 지배아래 있다.인간이란 존재는 말이다. 지금 자신의 삶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매우 많은데, 지금은 자기 나름의 고집을 부릴 때가 전혀 아니다. 확실한데? 악신으로인해 그 신들의세기가우리나라는 확실하게 정하여 졌다. 전세계에서는 지구의 1/2. "우리나라는 신들의 승패가 확실히 정해졌단 말이다." 우리나라 그 수많은 신들 중....악신과 하느님. 그 우위는 하느님이셨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다시 가르켜주는"삶의 방향을 점지어주는 새로운 지침서"다. 마지막 시대.신으로 향하라. 사람은 주어진 환경이 너무 신비롭고 쾌락이 가득하기에 즐겁고또 이로인해 영생하기를 원하며, 오죽하면, ”불교의 환생“이모든 사람이 원한다는 것을 반영하듯 이처럼 사람의 주어진 환경은 너무나 즐겁다. 종교 1순위에 불교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니다시 삶이 새로워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는 말이다. 신에 대한 소망은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 영생말이다. 우리 모두는 어른 아이 노인 할 것 없이다 20대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인해서인지는 몰라도 영생을 원하고 있다.끝없이 갈망하고 있다. 그런데, 영생을 바라는 가장 큰 원인은노화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40대가 되면,남편의 체력고갈로 쾌락에서 점점 멀어지고, 더 나아가서 젊을 때의 쾌락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불륜을 서슴없이 행하기도 한다. 이런 철없는 행동들이지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하느님을 거역하는 가장 무거운 대죄에 속하게 되며,지옥에 있는 사람의 영혼들의 가장 흔한 죄목은 간음죄로써, 지옥에 있는 영혼의 90%에 달한다고이야기 하고 있다. 천주교에서는극히 열심인 신자는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동물의 왕국처럼그런자들이 다수가 많이 있는 것과같이, 그들이 다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함부로 단정지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 존재하지만함부로 단정 지어도 되는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가.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철없는 행동의 결과라고 하기에는가장 센신의 유력한 후보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 그 끔찍한 지옥이매우 강력히 말하고 있다. ”너는 절대로 지옥에 오지마라.“”너는 절대로 그것만은 하지마라.“ ”너는 하지마라.“ 라고 매우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니,어찌 ”젊음“이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지옥을 믿음의 자유로 여기며, 법만 지키면 된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지옥의 영혼들중에 90%가 "간음하지 말라"를 어겨서지옥에 있다고 이야기하는가. 남편이 젊기만 하다면,아니 젊지 않기에 크나큰 주변의 만류와 불륜이라는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일마저 감수하며,지옥으로 나아가는 것도, ”사후세계는 모른다“라는 명분아래에서 서슴없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 잊지말자.”한국은 동물의 왕국이었다“ 개신교가 크나큰 걱정이다. 5명중에 1명은 개신교인인데,그 수많은 개신교 사람들이 다 ”동물의 왕국“이었던시대를 지나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중이니 말이다. 한국의 동물의 왕국의 시대를 한번 건너뛴신이 아닌 존재, 개신교인도 이 동물의 왕국 시기를 거쳐서왔다. 수많은 5천만인구 중에 5명 중에 1명이 개신교인인데,회개기도만 믿으면 된다고 굳게 믿는데 간음하지말라를 천주교처럼 고해성사를 보면서까지철저히 지키지는 않았다. 개신교의 소문을 알려주랴? 1
(상)우리의 삶이 죽어서도 지속되려면 어느 신을 믿어야 할까.
지금 자신의 삶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매우 많을 것이다.
사람의 본능으로 바라본다면 그것은
어쩔수 없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과 같다.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
어불성설이 아닌 진짜로,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시는 하느님께서,
절대자로 가장 유력한 후보이시니까 말이다.
게다가 실제를 가지고서만 이야기하시니
우리는 다른신을 믿기는커녕 믿으라고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실제니 얼마나 믿음이 가는가를 생각해보았느냐.
그러나,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천국과 지옥으로 크게 나뉜다.
연옥도 있지만, 개신교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상태이면서도,
개신교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연옥은 없다라고....
주말마다 회개기도로 죄가 사해진다고 믿고 있다.
높고 낮음이 없어서, 같은 신자와 같은 계급인
ㅁㅅ에게로부터 말이다.
내가 전에 "연옥이 있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잘 못찾겠다면, 내가 나중에 다시 써서 올려야겠다.
"연옥은 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악신을 이기지도 못한 "개신교에서는 없다"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연옥에 관한 성경말씀도 진짜로 있는데,
누구를 믿는 것이 객관적이겠는가.
아무튼 우리나라의 모든 신중에,
“신이 있다” 그리고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인지는 매우 중요하다”가 밝혀졌기 때문에,
그 신을 섬기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신을 절대자라고 부른다.
천주교는 그 신을 하느님이라고 부른다.
게다가 “실제로, 실제를 가지고만 말씀하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모든 신을 우연히 악신 덕분에 평정하신 하느님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사후세계의 관리자"라고 믿을 수 밖에 없다.
하느님만이 우리나라의 모든 신 중에
가장 센 것은 우연히도 증명되었다.
어느신도 악신에게는 전혀 맞서질 못했기 때문이다.
그 악신을 하느님께서 이기셨다.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이 객관적인 증거와 기적들을 보고도 불교를 믿는가?
증거와 기적을 무엇으로 정의하기에?
증거와 기적을 무엇이라고 배웠기에
그런 판단을 하는 것이냐?
진심으로 하느님과 함께하는 자를
본적도 만나본적도 없기에 하느님의 힘이
드러나지 않을뿐이다.
오웅진신부님을 보아라.
안수때마다 긴 행렬들이 안수를 받고서는
다 쓰러져있다.
불교?
불교도 참고로 악신에 맞서질 못했기 때문에,
아니 보호는커녕 아예 안나타났기에,
대단히 큰 각오를 하고, 불교를 믿어야 하는 상황이
지금의 현상황이다.
짐승이 되는 큰 각오. 어쩔수 없다.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그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사실이기에 그렇다."
내 생각이 아니라,
오직 객관적으로만 불교를 바라본다면 말이다.
삶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면 이젠 강력히 말할 수 있다.
“하느님을 믿어라.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신중에 가장 세신 분이시다."
"천주교의 신이신 하느님 말이다.”
그것과 더불어 이 말도 함께 말한다.
"개신교는 절대 아니다. 악신에게 졌다."
"하느님을 믿는 일반인.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
종교인줄 착각을 일으키게하지만
ㅁㅅ도 같은 계급.같은 신자"
개신교는 불행히도 지옥과 밀접해있다.
그 이유는 단지 "대죄 그리고 동물의 왕국"
이는 악신이 우리나라를 강제로
“한동안은 절대자의 자리에 있던 악신의 지배"의 시기가
그 절대자의 위치가 악신에서 하느님으로
바뀌었을 뿐이지,
모든 신이 그 신이라는, 즉 절대자라는
존재의 아래에 있다는 것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여겨도 된다.
맥락은 변하지 않는다.
악신이 지고, 하느님께서 이기셨으니 말이다.
모든 한국에서의 신들은
하느님의 지배 아래 있다.
하느님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이며,
악신의 상황과 맥락이 비슷하다.
그 악신의 지배하에서 아무것도 못했던 것처럼
하느님아래에서도 역시 악신이 모든신을 강제한것처럼 하느님께서도 상황이 비슷하다는 말이다.
평화의 하느님께서는 악신에게서의 강제란 단어만 빼면
위치는 똑같다.
하느님께서 축복하시면 어느신도 맞설수 없다.
하느님께서 악을 공격하시면
이번 악신의경우에서처럼
악신의 추종자 악인들은 그대로 고통을
당할수밖에 없다.
어떠한 신도 하느님 뜻을 거스를 수 있는 힘은 없다.
그게 절대자고 옛날 악신의 자리였다.
우리가 옛날에 악신을 거슬러서 어떻게 되었죠?
악신이 불공평하다며 맞서서 어떻게 되었죠?
불교는?
불교도 악신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으니,
불교의 신도 신들인가? 나라면 믿지 않는다.
미국도 불교는 믿지 않았다.
미국을 믿겠다. 그들과 함께 가겠다.
그런 미국이 불교는 믿지 않았다.
우리는 항상 신의 지배아래 있다.
인간이란 존재는 말이다.
지금 자신의 삶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지금은 자기 나름의 고집을 부릴 때가
전혀 아니다. 확실한데?
악신으로인해 그 신들의세기가
우리나라는 확실하게 정하여 졌다.
전세계에서는 지구의 1/2.
"우리나라는 신들의 승패가 확실히 정해졌단 말이다."
우리나라 그 수많은 신들 중....
악신과 하느님. 그 우위는 하느님이셨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다시 가르켜주는
"삶의 방향을 점지어주는 새로운 지침서"다.
마지막 시대.
신으로 향하라.
사람은 주어진 환경이 너무 신비롭고
쾌락이 가득하기에 즐겁고
또 이로인해 영생하기를 원하며,
오죽하면, ”불교의 환생“이
모든 사람이 원한다는 것을 반영하듯
이처럼 사람의 주어진 환경은 너무나 즐겁다.
종교 1순위에 불교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니
다시 삶이 새로워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는 말이다.
신에 대한 소망은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 영생말이다.
우리 모두는 어른 아이 노인 할 것 없이
다 20대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인해서인지는 몰라도 영생을 원하고 있다.
끝없이 갈망하고 있다.
그런데, 영생을 바라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40대가 되면,
남편의 체력고갈로 쾌락에서 점점 멀어지고,
더 나아가서 젊을 때의 쾌락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
불륜을 서슴없이 행하기도 한다.
이런 철없는 행동들이
지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하느님을 거역하는 가장 무거운 대죄에 속하게 되며,
지옥에 있는 사람의 영혼들의 가장 흔한 죄목은
간음죄로써, 지옥에 있는 영혼의 90%에 달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천주교에서는
극히 열심인 신자는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동물의 왕국처럼
그런자들이 다수가 많이 있는 것과같이,
그들이 다 지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함부로 단정지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 존재하지만
함부로 단정 지어도 되는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가.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철없는 행동의 결과라고 하기에는
가장 센신의 유력한 후보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 그 끔찍한 지옥이
매우 강력히 말하고 있다.
”너는 절대로 지옥에 오지마라.“
”너는 절대로 그것만은 하지마라.“
”너는 하지마라.“
라고 매우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니,
어찌 ”젊음“이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지옥을 믿음의 자유로 여기며, 법만 지키면 된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지옥의 영혼들중에 90%가 "간음하지 말라"를 어겨서
지옥에 있다고 이야기하는가.
남편이 젊기만 하다면,
아니 젊지 않기에 크나큰 주변의 만류와 불륜이라는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일마저 감수하며,
지옥으로 나아가는 것도, ”사후세계는 모른다“라는 명분아래에서
서슴없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
잊지말자.
”한국은 동물의 왕국이었다“
개신교가 크나큰 걱정이다.
5명중에 1명은 개신교인인데,
그 수많은 개신교 사람들이 다 ”동물의 왕국“이었던
시대를 지나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중이니 말이다.
한국의 동물의 왕국의 시대를 한번 건너뛴
신이 아닌 존재, 개신교인도 이 동물의 왕국 시기를
거쳐서왔다.
수많은 5천만인구 중에 5명 중에 1명이 개신교인인데,
회개기도만 믿으면 된다고 굳게 믿는데
간음하지말라를 천주교처럼 고해성사를 보면서까지
철저히 지키지는 않았다.
개신교의 소문을 알려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