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딸기가 쓴 거 아니야.

냉동딸기2025.01.14
조회144



글구 스토커들은 딸기를 가둬놓고
연락을 맘대로 홀링하고 놀이를 했고
실제 딸기를 어디도 못가게 혼자로 만들었어.
딸기한테 입장발표를 왜 여기서 하냐고 그러는데
딸기가 이거 탈출하려고,
아무리 알리바이 혼선을 줘놔도 딸기 스토커들은
딸기 실제 움직임을 알았고, 계속 공포를 줘서 절망하게하고 어디든 갈 수 없게 만들었어.
과거에도 그래서 딸기는 이게 뭔지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깐 눈에 보이는 현상들을 따라갔고, 이건가 저건가 이유를 하나씩 찾아갔어.

취업방해도 맞아. 딸기가 나오면 쫓아왔어 정신병이 안걸릴수가 없어. 24년도 마찬가지야 어디도 못가게 막아놓고는 내 성착취 성학대 대규모 사이버불링했고, 그시간동안 나로 컨텐츠를 뽑고 난리를 쳤어.

딸기사건은 디지털성폭력수익화가 맞아.
딸기 죽고싶다는 생각말고 포기하랬어.
가해자들은 어짜피 디지털성폭력이라고, 그런데 가해자들은 내놓으라고 싫다는데도 조롱하고 성학대를 일삼았고, 여기에 24시간 수개월 멈추지 않아서 여기를 안 볼 수 없게 가둬놨고, 사람을 정신장애를 엄청주고는, 내가 나가려고만 하면 따라오고 째려보고 웃고 벙어리트루먼쇼 스토킹을 했어.

여기가 아닌 다른걸 미디어컨텐츠라도 보자.
정신을 차려보자 싶어서 이것저것 보니깐 딸기 성착취를
사람들이 해외까지 뻣게끔 산업화를 해놨어.
이일이 뭔지도 알면서 딸기를 억까하고 마녀사냥 인신공양 소문을 퍼트렸고 성관찰 온몸 희롱, 웃기 욕하기, 성희롱 성착취를 사이버불링하면서 고용시장 수익화했고, 디지털성폭력 디지털강간도 맞거니와, 현실 오프라인 실시간 스토킹 또한 이뤄지고 딸기 관찰일지 성희롱 성학대
성폭력도 사이버불링도 맞아.

모두가 딸기 빼고 가해참여에 참여했어.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은 조주빈 손정우 맥락이 맞아.
딸기는 그 누구에게도 딸기에게 성폭력하고
사람붙이고 실시간 따라다니고
자꾸 집안에 들어가게끔 벙어리로 스토킹하면서
스토커들 존재로 공포를 주고 압박을 조성해서 가둬놔 달라고 한적이 없어.

이 사건에 피해자는 한명이 맞아.
딸기가 지나가는곳이나 잠깐 집에서 나오면
기업가들 종교 연예인 공인들 수도없이 nlp공격으로
딸기 뇌를 녹아버리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