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채종석 열애설 주인공 한자리에, 파격 노출+하트 포즈 다 됩니다

쓰니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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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나나 채종석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같은 행사에 참여했다.

나나채종석 열애설 주인공 한자리에, 파격 노출+하트 포즈 다 됩니다나나

1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한 비건 뷰티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에 나나, 채종석, 정혜성 등이 참석했다. 특히 최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나나와 채종석이 시간차를 두고 같은 행사에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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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나는 화이트 홀터넥 트임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작은 얼굴, 직각 어깨, 옆트임에서 드러난 길고 매끈한 각선미까지 흠잡을 데 없는 나나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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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석은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채종석은 벨벳 소재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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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자연스럽게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해 12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나와 채종석은 백지영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추며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