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곧내입니다
홀 시아버지 계시는데 진짜 깔끔하세요
일단 어느때나 집에 방문하면 깔끔하세요
대신 홀 아버지 냄새는 아예 없진 않더라구요
그건 감안할수 있는데요...아 입냄새가 진짜....
자주 안만나서 평소엔 어떠신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너무 충격적인 냄새를 맡아서 하루종일 코끝에 계속 그
냄새가 남아있어요 문득문득 생각나요 그 입냄새가요
아 오늘 간만에 집정리 집청소 하는데도 그냄새가 기억에서 올라와서 진짜 사람 성질 다 버리는것 같아요
시아버지가 병원에 수술하셨다가 오늘 퇴원하는 날이라서 남편과 같이 갔어요 그 지역에 저도 병원볼일 있어서 볼일끝나고 남편과 합류해서 같이 집에 가기로 한 일정이었어요 아버님 집은 저희집 바로 옆이구요. 주차장앞에서 남편기다렸다가 차를 타는 순간 진짜....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 안에 탄 느낌이었어요...
아....남편이랑 병원갈때 분명 창문닫고 히터틀고 시트도 온열하고 왔거든요?? 도저히 안돼서 제쪽 창문 2센치정도열었어요 보니까
남편쪽 창문도 살짝 열려있더라구요
남편도 냄새를 느낀것 같은데 왜 본인 아빠한테 얘기를 안할까요??
저 진짜 저희 부모님중 한분이 그러면 정말 개 ㅈㄹ떨었을것 같거든요???병원에 같은 병실사람들 의사 간호사 등등 만나는 사람들은 무슨 잘못일까요??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했습니다
사실 이게 처음은 아니에요
전에 친정이 이사했다고 밥한끼 대접하고 싶다고 친정집으로 아버님모셨는데 그때도 차에 타셨는데 입냄새가 너무심한거에요
그래서 그때 대놓고 얘기했거든요?? 양치 안하셨냐고
그랬더니 아침 안먹었다고 안닦았다고 는ㄱ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아놔......입냄새 그때 너무 심해서 친정엄마한테 문자날렸어요
이랬더니 엄마도 기겁하시고 반찬 다 젓가락으로 먹을건데 그건 아니지 않냐고.. 결국 남편한테 얘기해서 엄마집에서 아버님 양치 하게 했습니다. 사돈집가는데 양치 안하는건 이건진짜 아니잖아요...
본인집은 그렇게 깨끗하게 치워놓으시면서 왜 양치는 안하시는거죠???? 아 이거 기분나쁘게 말 안하고 싶은데 진짜 너무 역겨워서 좋은소리로 안나갈것같아요 성격상.
진짜 오픈장소도 아니고 차 안 밀폐된 곳에서 무슨 화생방도 아니고 계속 코끝에맴돌아요 열받아죽겄어요
오늘 남편이랑 아버님이랑 볼일보러가고 저는 집에온후
집안일 하다가 문득문득 그 냄새가 계속 스멀스멀 생각나서
비위상해죽겠는데 남편 오자마자 뭐라했어요
이 ㄷㅅ같은거는 왜 지아빠한테 다이렉트로 말을 못하는거죠?
이거 해결책 있으신분들 혹시 있을까요??
제발도와주세요
시아버지 입냄새 해결방법좀
홀 시아버지 계시는데 진짜 깔끔하세요
일단 어느때나 집에 방문하면 깔끔하세요
대신 홀 아버지 냄새는 아예 없진 않더라구요
그건 감안할수 있는데요...아 입냄새가 진짜....
자주 안만나서 평소엔 어떠신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너무 충격적인 냄새를 맡아서 하루종일 코끝에 계속 그
냄새가 남아있어요 문득문득 생각나요 그 입냄새가요
아 오늘 간만에 집정리 집청소 하는데도 그냄새가 기억에서 올라와서 진짜 사람 성질 다 버리는것 같아요
시아버지가 병원에 수술하셨다가 오늘 퇴원하는 날이라서 남편과 같이 갔어요 그 지역에 저도 병원볼일 있어서 볼일끝나고 남편과 합류해서 같이 집에 가기로 한 일정이었어요 아버님 집은 저희집 바로 옆이구요. 주차장앞에서 남편기다렸다가 차를 타는 순간 진짜....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 안에 탄 느낌이었어요...
아....남편이랑 병원갈때 분명 창문닫고 히터틀고 시트도 온열하고 왔거든요?? 도저히 안돼서 제쪽 창문 2센치정도열었어요 보니까
남편쪽 창문도 살짝 열려있더라구요
남편도 냄새를 느낀것 같은데 왜 본인 아빠한테 얘기를 안할까요??
저 진짜 저희 부모님중 한분이 그러면 정말 개 ㅈㄹ떨었을것 같거든요???병원에 같은 병실사람들 의사 간호사 등등 만나는 사람들은 무슨 잘못일까요??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했습니다
사실 이게 처음은 아니에요
전에 친정이 이사했다고 밥한끼 대접하고 싶다고 친정집으로 아버님모셨는데 그때도 차에 타셨는데 입냄새가 너무심한거에요
그래서 그때 대놓고 얘기했거든요?? 양치 안하셨냐고
그랬더니 아침 안먹었다고 안닦았다고 는ㄱ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아놔......입냄새 그때 너무 심해서 친정엄마한테 문자날렸어요
이랬더니 엄마도 기겁하시고 반찬 다 젓가락으로 먹을건데 그건 아니지 않냐고.. 결국 남편한테 얘기해서 엄마집에서 아버님 양치 하게 했습니다. 사돈집가는데 양치 안하는건 이건진짜 아니잖아요...
본인집은 그렇게 깨끗하게 치워놓으시면서 왜 양치는 안하시는거죠???? 아 이거 기분나쁘게 말 안하고 싶은데 진짜 너무 역겨워서 좋은소리로 안나갈것같아요 성격상.
진짜 오픈장소도 아니고 차 안 밀폐된 곳에서 무슨 화생방도 아니고 계속 코끝에맴돌아요 열받아죽겄어요
오늘 남편이랑 아버님이랑 볼일보러가고 저는 집에온후
집안일 하다가 문득문득 그 냄새가 계속 스멀스멀 생각나서
비위상해죽겠는데 남편 오자마자 뭐라했어요
이 ㄷㅅ같은거는 왜 지아빠한테 다이렉트로 말을 못하는거죠?
이거 해결책 있으신분들 혹시 있을까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