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넘은 신혼에 5개월 아기 있어요 남편은 정말 남의 편 같아서요 전 임신한채로 만삭까지 일하고 현재 육아휴직 중이에요 남편은 백수 2주차이구요 의견이 안맞거나 자기 하고 싶은걸 못하면 폭언?한다해야하나 카톡으로 비꼬면서말해요 예를들어 집에서나가 계약자 내이름이쥬 닌 아무것도아니죠 ㅋㅋ 이렇게 말해요 전세아파트 2천4백 결혼식 500에 전 가전가구 결혼식해서 3천정도 반반정도 썻지만 추가로 저희집에서 가전이나 음식 반찬 지원 외식비 같은거 해주고 아기도 많이 봐주셨어요 임신했을 때부터 조산끼가 있다해 속상해 울었는데 남편은 운다고 달라져? 이러게 말하고 친구만나야한다고 한겨울에 저 역에다 두고 가버리더라구요.. 그러고 집와서 사과하구요 반복이었어요 자기 기분나쁘면 함부로 말하고 흐지부지 넘어가거나..유독 본인 가족에 예민한 것 같아 이야기 안하려했는데 시어머니가 편의점을 하세요 시아버지랑 동생이 해외여행간다고 남편보고 알바비 줄테니 같이 편의점 도와달라해서 5일동안 시댁에 가서 지내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줄테니 알바비 안준대ㅜ 라고 연락 온거에요 황당해서 엥? 주신다했잖아 돈으로 주시는게 낫지.. 했는데 몰라 안준다는데 어캄. 이러고 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한번 편의점 알바 부탁했을 때 알바비 받는거 상관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백수고 아기 이유식 시작해야해서 이유식 용품 사야한다 주시기로했는데 갑자기 말바꾸고 통보해서 기분이 안좋다 라고 했는데 넌 왜 항상 돈이녜요 자기가 돈벌어오는 기계냐구요 애초에 돈이었음 평상시 알바했을 때 알바비 안받는거부터 뭐라했었겠죠 그래서 그럼 너가 일하면 난 항상 독박육아였고 힘들어서 친정가면 다들 일 하시는데 아기 봐주고 우리 집은 생각안해주는거냐아기 맡기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거같다구요 자기가 언제 당연하게 생각했녜요 명절때 일가야한다고 저랑 아기 친정에 내려주고 밥도 안먹고 그냥 갔었어요 일한다는건 거짓말이고 사실 친구만나러가는거구요 주말마다 친정에 가구 평일에라도 아기 봐주지도 않아요 일끝나면 풋살 게임 핸드폰 술자리 가야했어요 못가게하면 말투부터 바뀌어서 알겠어 안갈께 하고 더 기분 상하면 너도 강아지 산책 시키지마 이러네요 아기낳고 친구도 못만나고 집에서만 독박육아하는데 남편은 친구도 잘만나면서 저는 못하니 계속 비교되고 대화로 풀고 싶어도 싸우면 폭언하니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이혼하고 싶어요 제가 돈을 안벌었던것도 아니고 만삭까지 일하고 육아휴직 급여 받으면서 결혼식 집 대출 아기문제까지 다 제가 했었어요 대화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비꼬는 말하고 알바비 안주신다는 엄마문제라고는 말안했는데 엄마가 문제라는거네?요점도 못집고 애초에 안주신다한게 잘못아닌지.. 백수고 아기 이유식 식기 비용도 만만치 않아 걱정이라 받았음 한거구요 그렇게 막말하고 잠수타더니 회사사람이랑 스키장 갔더라구요 저 친정에 있었는데 집에 회사사람 데려와 대화하는 장면 봐서 알게 됐어요 회사사람한텐 세상 착하더라구요 저희는 뒷전이고 그리고 집에와서 자기 컴퓨터 방에 문 닫고 나오지도 않고 저 혼자 또 당연스럽게 아기 보고있었네요 엄마 편의점 봐주고 집와서 아기도 일주일만에 보는건데 보고 싶지도 않나봐요 그러고 또 말없이 집 나가서 안들어오고 있어요 정말 안되겠어서 대화하다가 그럼 내가 엄마한테 돈달라고 직접 말하래요 그래서 어무니한테 예의없는거 알지만 남편이랑 대화가 안통해서요하면서 상황설명 다하고 객관적으로 보시라고 카톡대화내용 모두 캡처해서 보내드렸어요 그랬더니 자기엄마한테 왜 말하냐고 자기가 먼저 말하라했으면서.. 집 나가라고 자꾸 아기는 신경도 안쓰듯이 말하는것도 실망이구요 아기보면 미안해서 눈물만 나는데.. 가정소홀과 정신적 폭력, 폭언으로 이혼하고 싶어요 81
이혼해야할까요?
결혼한지 1년 넘은 신혼에 5개월 아기 있어요
남편은 정말 남의 편 같아서요
전 임신한채로 만삭까지 일하고 현재 육아휴직 중이에요 남편은 백수 2주차이구요
의견이 안맞거나 자기 하고 싶은걸 못하면 폭언?한다해야하나 카톡으로 비꼬면서말해요 예를들어 집에서나가 계약자 내이름이쥬 닌 아무것도아니죠 ㅋㅋ 이렇게 말해요
전세아파트 2천4백 결혼식 500에 전 가전가구 결혼식해서 3천정도 반반정도 썻지만 추가로 저희집에서 가전이나 음식 반찬 지원 외식비 같은거 해주고 아기도 많이 봐주셨어요
임신했을 때부터 조산끼가 있다해 속상해 울었는데 남편은 운다고 달라져? 이러게 말하고 친구만나야한다고 한겨울에 저 역에다 두고 가버리더라구요..
그러고 집와서 사과하구요
반복이었어요 자기 기분나쁘면 함부로 말하고 흐지부지 넘어가거나..
유독 본인 가족에 예민한 것 같아 이야기 안하려했는데 시어머니가 편의점을 하세요 시아버지랑 동생이 해외여행간다고 남편보고 알바비 줄테니 같이 편의점 도와달라해서 5일동안 시댁에 가서 지내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줄테니 알바비 안준대ㅜ 라고 연락 온거에요 황당해서 엥? 주신다했잖아 돈으로 주시는게 낫지.. 했는데 몰라 안준다는데 어캄. 이러고 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한번 편의점 알바 부탁했을 때 알바비 받는거 상관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백수고 아기 이유식 시작해야해서 이유식 용품 사야한다 주시기로했는데 갑자기 말바꾸고 통보해서 기분이 안좋다 라고 했는데
넌 왜 항상 돈이녜요 자기가 돈벌어오는 기계냐구요
애초에 돈이었음 평상시 알바했을 때 알바비 안받는거부터 뭐라했었겠죠
그래서 그럼 너가 일하면 난 항상 독박육아였고 힘들어서 친정가면 다들 일 하시는데 아기 봐주고 우리 집은 생각안해주는거냐
아기 맡기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거같다구요 자기가 언제 당연하게 생각했녜요
명절때 일가야한다고 저랑 아기 친정에 내려주고 밥도 안먹고 그냥 갔었어요 일한다는건 거짓말이고 사실 친구만나러가는거구요
주말마다 친정에 가구 평일에라도 아기 봐주지도 않아요 일끝나면 풋살 게임 핸드폰 술자리 가야했어요
못가게하면 말투부터 바뀌어서 알겠어 안갈께 하고 더 기분 상하면 너도 강아지 산책 시키지마 이러네요
아기낳고 친구도 못만나고 집에서만 독박육아하는데
남편은 친구도 잘만나면서 저는 못하니 계속 비교되고
대화로 풀고 싶어도 싸우면 폭언하니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이혼하고 싶어요
제가 돈을 안벌었던것도 아니고 만삭까지 일하고 육아휴직 급여 받으면서 결혼식 집 대출 아기문제까지 다 제가 했었어요
대화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비꼬는 말하고 알바비 안주신다는 엄마문제라고는 말안했는데 엄마가 문제라는거네?
요점도 못집고 애초에 안주신다한게 잘못아닌지.. 백수고 아기 이유식 식기 비용도 만만치 않아 걱정이라 받았음 한거구요
그렇게 막말하고 잠수타더니 회사사람이랑 스키장 갔더라구요 저 친정에 있었는데 집에 회사사람 데려와 대화하는 장면 봐서 알게 됐어요
회사사람한텐 세상 착하더라구요 저희는 뒷전이고
그리고 집에와서 자기 컴퓨터 방에 문 닫고 나오지도 않고 저 혼자 또 당연스럽게 아기 보고있었네요
엄마 편의점 봐주고 집와서 아기도 일주일만에 보는건데 보고 싶지도 않나봐요 그러고 또 말없이 집 나가서 안들어오고 있어요
정말 안되겠어서 대화하다가 그럼 내가 엄마한테 돈달라고 직접 말하래요
그래서 어무니한테 예의없는거 알지만 남편이랑 대화가 안통해서요하면서 상황설명 다하고 객관적으로 보시라고 카톡대화내용 모두 캡처해서 보내드렸어요
그랬더니 자기엄마한테 왜 말하냐고 자기가 먼저 말하라했으면서..
집 나가라고 자꾸 아기는 신경도 안쓰듯이 말하는것도 실망이구요
아기보면 미안해서 눈물만 나는데..
가정소홀과 정신적 폭력, 폭언으로 이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