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6시반쯤 남편이랑 어머님이랑 영통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7시가 다되가는데 이제 밥차리냐며, 아직도 저녁밥을 안먹었냐며, 우리는 4시반에 먹었다고 ㅇㅇ아 배고프지? 할머니네 집오면 저녁밥 빨리먹는데~ 이러시면서 빨리 저녁 먹으라 하시고 엄마보고 빨리 밥 달라해~ 이러면서 했던 말 계속하시고..
저는 밥 차리는중이라 멀리 있어서 스피커폰으로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왜이리 짜증이 확 나는지 ㅠ
엄마인 내가 어련히 알아서 잘할텐데 말이죠
에휴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