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무혐의 후…"허기져서 대충"

쓰니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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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서하얀은 개인 SNS에 "썰매 끌어주고, 같이 눈 치우고. 허기져서 비빔밥 같지만 반찬 그릇에 모아서 대충 먹는 엄마들 있으시죠...? 저요.. 모두 빙판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아들과 함께 눈밭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놋그릇에 반찬을 한데 모아 식사를 했다.

서하얀, 임창정 무혐의 후…"허기져서 대충"서하얀 SNS서하얀, 임창정 무혐의 후…"허기져서 대충"서하얀 SNS
누리꾼들은 "비빔밥인 줄. 맛있어 보여요" "늘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예뻐요" "애기 눈 치우는 거 넘 귀엽네요" "일상 자주 올려주세요"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5월 주가조작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내고 복귀했다. 활동을 중단했던 서하얀도 SNS 등 활동을 재개했다.김지우 기자(zwm@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