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억울한 것이 있는가보다. 내 같은 놈을 보니 참 안타깝고도 한편으로는 측은한 감정이 든다.
그래서 "아저씨 억울한 일이 있으면 다 알리세요. 단 상대방이 명확한 잘못이 있을 때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측은한 감정은 들지만 공감은 하지 못했다. 이런 말을 한다.
"가족끼리도 나눠 먹어야 하는거다. 혼자 다 쳐먹었다."
이 말하고 마음 속으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 아저씨가 아직도 자신이 직장을 왜 잃은 이유를 모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다. 그러길래 ... 왜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사고를 치고 어릴 때 왜 범죄저지른 여자애가 경찰을 해서 얘를 또 보복할려고 하고 경찰청이 경찰청이 박살이 나는 일 조차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사실이고. 그게 싫으면 내일 당장 수사 접고 다시는 나오지마라. 왜 그게 안되겠나?
일 년에 얘가 벌어지는 사건은 고작 20건도 채 안되고 우리나라의 범죄는 하루에도 몇 백건씩 벌어진다. 다시 말해서 니가 수사를 하는데 성가시니까 빨갱이 낙인찍고 하는 소리다
아직도 저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경찰청 내부에서는 내분사태가 벌어지고 지 딸이 왜 죄를 짓는지 이유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내가 이 세상을 더 바르게 보고 있는 것 같다. 이 사건은 경찰청장 명의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고 경찰청장이 파면되고 교도소에 가야하는 사건이다.
아무래도 경찰청에 박살이 나야 정신을 차릴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2022년~2023년에 부산경찰청을 포함해서 전국의 경찰청이 다 터졌죠? 그렇게 다시 한번 더 터지면 이제 경찰관들 그 욕심 다 내려놓고 내부를 자정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55세 아저씨 억울하시면 다 알리세요."라고 한 이유
오늘 부산의 어느 지역에 있는데 자신이 혼자서 막 떠든다.
그런데 억울한 것이 있는가보다. 내 같은 놈을 보니 참 안타깝고도 한편으로는 측은한 감정이 든다.
그래서 "아저씨 억울한 일이 있으면 다 알리세요. 단 상대방이 명확한 잘못이 있을 때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측은한 감정은 들지만 공감은 하지 못했다. 이런 말을 한다.
"가족끼리도 나눠 먹어야 하는거다. 혼자 다 쳐먹었다."
이 말하고 마음 속으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 아저씨가 아직도 자신이 직장을 왜 잃은 이유를 모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다. 그러길래 ... 왜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사고를 치고 어릴 때 왜 범죄저지른 여자애가 경찰을 해서 얘를 또 보복할려고 하고 경찰청이 경찰청이 박살이 나는 일 조차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사실이고. 그게 싫으면 내일 당장 수사 접고 다시는 나오지마라. 왜 그게 안되겠나?
일 년에 얘가 벌어지는 사건은 고작 20건도 채 안되고 우리나라의 범죄는 하루에도 몇 백건씩 벌어진다. 다시 말해서 니가 수사를 하는데 성가시니까 빨갱이 낙인찍고 하는 소리다
아직도 저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경찰청 내부에서는 내분사태가 벌어지고 지 딸이 왜 죄를 짓는지 이유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내가 이 세상을 더 바르게 보고 있는 것 같다. 이 사건은 경찰청장 명의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고 경찰청장이 파면되고 교도소에 가야하는 사건이다.
아무래도 경찰청에 박살이 나야 정신을 차릴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2022년~2023년에 부산경찰청을 포함해서 전국의 경찰청이 다 터졌죠? 그렇게 다시 한번 더 터지면 이제 경찰관들 그 욕심 다 내려놓고 내부를 자정하려고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