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상간 소송 중 자녀들과 뉴욕 여행‥우아한 미모 절정

쓰니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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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미국 뉴욕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날 6일 차였던가? 처음으로 시차 적응을 제대로 해서 쨍한 컨디션으로 뉴욕 맛집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도 먹고 급하게 겨우 예약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보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익숙한 넘버가 있는 알라딘 선택하길 너무 잘한 듯)"라고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인파에 밀려 타임스퀘어 야경도 처음 제대로 본 날이고 이젠 딸이 지겹다고 한 록펠러센터 트리도 다시 봤고 야식도 완벽했던"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을 찾아 우아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해맑게 여행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박지윤, 상간 소송 중 자녀들과 뉴욕 여행‥우아한 미모 절정박지윤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뉴욕을 미모로 찢고 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상태다.

박지윤, 최동석은 서로의 지인을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배소를 제기한 상태다.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낸 손배소와 관련한 3차 변론기일은 지난 7일에서 오는 3월 25일로 연기됐다. 이는 박지윤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지윤, 최동석은 모두 외도 사실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