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날.. 6일 차였던가? 처음으로 시차 적응을 제대로 해서 쨍한 컨디션으로 리나가 추천해 준 뉴욕맛집 코스메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도 먹고(처음이자 마지막인 듯) 고마워! 다인이가 넘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급하게 겨우 예약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보고(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익숙한 넘버가 있는 알라딘 선택하길 너무 잘한 듯) 인파에 밀려 타임스퀘어 야경도 처음 제대로 본날이고 이젠 다인이가 지겹다고 한 록펠러센터 트리도 다시 봤고 야식으로 호텔 앞 쉑쉑까지 완벽했던”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홀로 미국 뉴욕으로 두 자녀를 데리고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 아나, 최동석 이혼 후 행복한 나날들..뉴욕에서 럭셔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날.. 6일 차였던가? 처음으로 시차 적응을 제대로 해서 쨍한 컨디션으로 리나가 추천해 준 뉴욕맛집 코스메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도 먹고(처음이자 마지막인 듯) 고마워! 다인이가 넘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급하게 겨우 예약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보고(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익숙한 넘버가 있는 알라딘 선택하길 너무 잘한 듯) 인파에 밀려 타임스퀘어 야경도 처음 제대로 본날이고 이젠 다인이가 지겹다고 한 록펠러센터 트리도 다시 봤고 야식으로 호텔 앞 쉑쉑까지 완벽했던”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홀로 미국 뉴욕으로 두 자녀를 데리고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