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늦둥이 딸 얼마나 크면…이제 돌 지났는데 3살 옷 “좋아요”

쓰니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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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정이 딸 옷에 웃었다.

이민정은 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 귀엽 감사해요. 서이 좀 많이 커서 3세 거라 넘 좋아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받은 꼬까옷이 담겼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했다. 2015년 첫아들을 낳았으며, 2023년 12월 결혼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병헌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 인터뷰에서 뉴스엔에 “집에 있을 때 계속 안아주게 되는데 확실히 남자애들은 뒤로 버티는 힘 때문에 본래 무게보다 1.5배는 무거울 때가 있다. 딸은 그런걸 안하더라. 팍 붙어있고 말랑말랑 너무 예쁘다”라며 “귀여운 척도 한다. 행동이 남자애 키웠을 때 전혀 못 봤던 행동을 한다. 태어나서부터 1년 가까이 될 때까지 완전 나였는데 와이프 쪽을 닮기 시작했다”라고 딸에 대해 언급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