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범1

쓰니2025.01.15
조회131
9월에 해킹 당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는데 시비성 댓글만 달리고 도움 댓글은 달리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오늘은 해킹범들에 대해 쓸까 합니다.
해킹범1은 건물주입니다.몇 년 전에 집단 해킹을 하는 창작자들에게 인스타그램 기부 페이지에 그들이 해킹을 통해 취득한 부당 이득에 대해서 제가 기부를 요청하는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창작자들이 기부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고 그들 중에 한 명인 해킹범1이 건물주가 됐다는 말은 들었지요.그 뒤로 해킹이 멈출 줄 알았지만 해킹은 계속 됐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해킹을 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이 아니고 여러 명이 연루돼 있습니다.사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도 가끔 신변의 위협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해킹범1은 아내 덕을 보고 삽니다.저는 해킹범1에게 영향이나 영감을 받아서 제 창작물을 만든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예전에 해킹범1의 작품을 보기는 했지만 저에게는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물론, 저도 영향과 영감을 받은 소수의 창작자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해킹범1에게는 그런 적이 없어요. 그런데, 해킹범1이 꾸준히 제 창작물을 해킹으로 엿보고 창작을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저는 코로나 이후로 업계의 작품을 거의 보지 않았어요.물론, 해킹범1의 작품들도 코로나 이후로는 보지 않았구요.그래서 앞으로 해킹범1에게 영향과 영감을 받을 리도 없지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해킹범들이"네가 우리 창작물을 보고 영감을 받았으니 우리도 계속 해킹을 하겠다."라는 식으로 구실을 삼을 것 같아서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해킹범1이 아내 덕을 보고 사니, 아마도 여자인 저한테서도 덕을 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해킹범1은 그동안 저를 따돌리는 데 앞장 선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해킹범1에게 덕을 전혀 베풀고 싶지 않습니다. 한번도 저한테 잘 해준 적이 없지요. 해킹범1이 저를 비꼬는 말은 많이 들어봤네요.
저는 저만 해킹을 당한 것이 아닙니다.저희 가족 구성원도 그들에게 해킹을 당한 정황이 있어요.24년 6월 경에는 제가 미행을 당한 정황도 있습니다.미행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거든요.(자세한 건 여기에 다 말할 수 없지만)
참 이상한 일이지요?왜 몇 개월 전에 밀양 사건이 다시 언론에 재조명 됐을까요?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저는 해킹범들을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지만 제 작품을 어디에 내 본 적은 있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컴퓨터도 현재 해킹 당하고 있습니다.그들이 제가 이 글을 올린 사실을 알면 또 뒤에서 집단 괴롭힘을 시도할 거예요.어떤 식으로든 괴롭히려고 할 거예요.이제는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이제 그들이 제 인생에서 완전히 다 나갔으면 좋겠어요.그리고 제가 그동안 받은 피해를 그들이 복구는 해 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