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40 아줌마들 진짜 이렇게 생각해요?

ㅇㅇ2025.01.15
조회182,812



와 남미새력 지린다 진심

댓글 118

ㅇㅇ오래 전

Best30후 아줌마임.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페미니즘 공부했고, 성평등을 지지함. 근데 댓글 2개 사례 가져와서 일반화 오지게 하면 진짜 생각없는 애들이 글쓰는 것 같아. 단순한 네 멍청함에서 끝나면 좋은데, 네가 추구하는 지향점의 가치까지 떨어지는 거임. 그래서 답답함.

ㅇㅇ오래 전

Best지 아들이 산만하고 시끄러워서 혼나는건데 뭔 여학생이 강자래 부모가 제대로 교육을 못 시키니까 그렇지

ㅇㅇ오래 전

Best여혐의 시작은 엄마일걸?

ㅇㅇㅡ오래 전

Best아들엄마들 우리아들우리아들 입에 달고사는거 진짜 꼴보기싫음... 모든 여자애들이 영악하다고 생각함 지들이 영악하게 해서 그런건가..?

ㅇㅇ오래 전

추·반아들 둘 키움. 우리애들만 그런건지 여학생에 관심 아예없음.. 게임에만 관심있음.. 왠 여혐..??????????그리고 남초딩이 더 혼나는건 공개수업때만 봐도 알수있음........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쿨럭

ㅇㅇ오래 전

남여 편가르기 하는것들은 정상 아니라고 봄. 가족에서부터 문제가 곪아서 사회문제로까지 여기저기 터지는거 보면 심각한 문제임. 정치판부터 남녀갈등 세대갈등 오히려 조장하는거 한숨나오고 저런식으로 편협한 사람은 애엄마 아니래도 어디에나 있음.

오래 전

진짜 이런 글 좀 쓰지마세요..엄마가 키운데로 자라는거죠.. 아들셋 맘인데 어릴때부터 아이들 잘 키우면 산만하고 부산스럽고 예의없지않습니다. 오히려 저희 아이들이 여조카들에게 당한건 한 두개가 아닙니다..첫애 돌때 가만히 있는데 뒤로 밀기 꼬집고 할퀴고 괴롭히기.. 둘째 아들 세살때 의자에 앉아 있는데 다른 여조카 어디서 주사바늘을 들고와 찌름.. 진짜 기함합니다. 저희 애들 한번도 꼬매고 부러진적 없이 자라서 첫애가 중학생입니다..반면 여조카들 머리 꼬맨게 한아이는 두번, 다른 한아이는 한번 꼬맴..에너지가 아주 넘쳐요.. 집에 놀러오면 한시도 가만 있지 않음.. 이래도 남녀 갈라치기 할 건가요? 작은 나라에서 좌파,우파 가르고 늙은이 젊은이 아이 엄마 혐오하고 남녀 갈라치면.. 저안에 속하지않는 국민들이 있긴 한가요?

ㅇㅇ오래 전

자기 아들 자기도 감당 못하는 엄마들 수두룩함. 근데 밖에서 욕먹고 오는건 또 싫거든. 그래서 인정 안할려고 하지..근데 남자애들은 컨트롤하기 진짜 힘들긴함.

ㅇㅇ오래 전

우리아들이 유전적으로 뒤떨어져서 알파걸들한테 밀려 속상해요 ㅠㅠ 양말도 벗겨줘야하고 팬티도 빨아줘야하는 우리아들~ 감성

ㅇㅇ오래 전

남아 여아 키워보면 남아가 충동성이 커서 컨트롤아 잘 안되긴 함.... 어쪄 내가 낳은 걸 ㅜㅜ

ㅇㅇ오래 전

저따위로 키울 거면 방생하지 말고 품에 꼭 껴안고 집안에서만 키웠으면

디비디비디비비비빕ㅗ괴오래 전

딸래미 엄마들이 문제에요 거기서부터 시작인거죠^^ 그래서 남자 엄마들이 아들한테 딸 손끝하나 건들지 말라고 ~~~ 눈길도 주지 말라잖아요.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엄마가 문제에요

0109오래 전

아들딸 다키우는 엄마로서 굳이 남녀 구분해서 갈라치기로 얘기할 이유가 뭐있나? 잘못하면 혼나야 정상인거고~ 성별에따라 더 우월한것도 뭐 없습디다. 개인간 차이지~ 굳이 이런글 써서 올리는건 뭐요?

뭐래ㅣ오래 전

새력은 어느나라 말이냐

ㄷㄷ오래 전

과도한 사교육 /고부갈등 / 여성연예인 악플/ 아들선호 등등 모든 폐악의 근간에 바로 '여성' 이 있다는 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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