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매니저·코디 없이 스케줄 소화 “주변 사람 다 떠나” 박명수 폭로 (슈퍼라디오)

쓰니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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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명수, 하하, 정준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박명수,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준하는 근황에 대해 "요즘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닌다. 스케줄 관리하는 이사님이 있고 혼자서 운전하고 다닌다. 스타일리스트도 잠깐 쉬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주위에 있는 사람이 다 떠난 거냐"며 짓궂게 물었고, 정준하는 "떠난 게 아니다. 사업만 하고 있으니까 쉬고 있는 거다. 코디와 20년째 일하고 있는데 왜 떠나냐"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특별한 일 없이 유튜브와 식당 4개를 운영하고 있다. 3월에 드라마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제목부터 배우까지 정준하가 공개할 수 없다고 하자 박명수는 "2월에 취소되겠다"고 초를 쳤다. 이에 정준하는 "왜 취소되냐. 다음주 미팅이고 계약서를 쓸 예정"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