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출신 지수, 출산 1년만에 둘째 임신 "연년생맘 해보겠다"

쓰니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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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히티 출신 지수. 출처| 지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두 아이 엄마가 된다.

지수는 15일 임신 소식을 알리며 임신테스트기 결과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아직 너무 이른 초기지만 한 번 겪어봐서 너무 소중하단 걸 알기에 조심스럽게 임밍아웃"이라며 "그 힘들다는 연년생맘 제가 한 번 해보겠다. 여동생일지 남동생일지 모르지만 로건아 동생 잘 부탁해"라고 밝혔다.

지수는 지난해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지수는 2012년 타히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팀을 탈퇴한 이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21년 7월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했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