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자는 성적끌림이 없다. 여자를 남자 동성애자의 시선으로 본다.

까니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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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5장28절에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마다 
간음한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정확한 성경구절을 아래에 넣어 두었다. 





 

무성애자는 성적 끌림이 없기 때문에
“음욕을 가지고 여자를 바라볼 수가 없다.”는 사실은

 

내가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바이다.
그렇다. 내가 무성애자이다.

 

 

이성을 보는 것이 
동성애자처럼 바라본다는 이야기이다.


다른말로 말하자면, 
성적끌림이 없다는 말이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ㅡ 마태오복음 5장 28절

 

 

 



성적끌림이 없는데, 
무성애자가 성폭행은 저지를 경우가 있어서 의아할텐데,

 

성욕은 존재한다는 사실을 나는 반대한 적이 없다.
오히려 성욕은 있다고 줄곧 나는 이야기 해 왔다.

 


이것은 무성애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천태만상의 별의별 사람들 중에 인성이 개차반인 
무성애자도 있다는 소리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런애들은, 
성폭행을 저지른다. 성욕이 있어서 말이다.



성적으로 안끌려도, 
성욕은 존재하기에, “그렇다.”라고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그렇지만 수련을 많이 한 무성애자에게는 
택도 없는 소리다.

 



수련하면 어느정도까지 


수련한 무성애자가 도달할 수 있는지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겠다.

 



“여자가 유혹하려고 엉덩이를 흔들어도, 그 엉덩이를 발로 찰 수 있다.”

 




이게 가능한게 무성애자, 
즉 수련을 한 무성애자란 말이다.

 




종교를 가지면 이런 성에 대한 수련을 
할 수 밖에 없다.


모든 종교는 다르지만, 
이상한 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거의 모두가 성에너지를 중요시여기며, 
수련의 대상으로 선택하고 있다는 말이다.

 



내 종교가 천주교이다.
그렇다면, 내가 수련을 안했을까.

 

 



이성애자는 이러한 이해를 못할 것이다.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나?”


.....

 

종교를 가지면 된다. 수련을 하면 된다.
종교를 가진다면, 천주교를 가져라.

 

절대자가 사후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가장 센 신이 사후세계를, 전세계 사람들의 사후세계를 

지배한다.


이번 우리나라의 악신의 경우처럼 말이다.
어느 신도 나서지 못해 악신에게

당하기만 한 것처럼, 


신의 세기는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되었다.




가장 센 신이 모든 전세계사람들의 사후세계를 지배하는
"절대자"의 자리에 앉는다는 것을 


"이번 우리나라의 악신의 경우처럼 보면 된다."


 

하느님을 제외한 어느신도 나서지도 막지도 못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야동을 봐도 신체만 보고 
얼굴을 안보는 이유를 나는 이제야 알았단 말이다.

 



무성애자가 이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성애자가 이성을 바라보는 시선과 가장 비슷할 것이다.

 

 




어느 성별도,
그리고 성적끌림 자체가 없다.

 

 

나를 따라하다 지옥가지마라.
너는 이성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