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 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널 봐야 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난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 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난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 건 왜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 73
한숨만...
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 하는데
말해야 하는데..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
널 봐야 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
웃어야 하는데..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난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사랑했다면서 널잡지도 않은 내가
어쩌면 야속하게도 보였겠지
근데 그거 아니 천번의 눈물보다 더아픈
한번의 한숨을..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난 아파하죠
이렇게 바보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
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
하루가 일년같아 헤매이겠죠
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 건 왜인지
난 어떻게도 못하니까...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날 어떡해
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
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
이번만 마지못해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