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방법이 없어서 도움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사택에 거주합니다. 30년 된 아파트, 복도식인데… 1호 집과 2호 집(제가 2호 거주) 안방과 안방, 화장실과 화장실, 작은방과 작은방. 3호집 4호집은 거실끼리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직원 아파트이기에 외진 곳이라 밤이면 조용합니다. 근데 1호 집 이사 오고(50초반부부) 작년 9월부터 3일에 한 번씩 부부의 사생활 소리가 들리기에… 방음이 전혀 안되는 걸 모르는 것 같아 엘리베이터에 "방음이전혀 안되고 안방에서의 소리가 위. 아래 옆집으로 다 들리니 참고하세요"메모 적어 붙였거든요. 그랬더니 안방에 자려고 누우면 들리던 소리가 안 들려서 한 한 달 정도 밤에 잘 잤더랬죠. 그런데… 엊그제 자다 화장실 갔는데 안방에서 안 들리던 소리가 화장실에서 그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ㅠ 1호 집은 안방이 아닌 거실에서 그러는 것 같은데 그 소리가 본인 집 화장실 문을 열어두어 울려 퍼질 거란 걸 모르는지… 아랫집 2호에서도 "시끄러워"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 사람들은 들리지 않았겠죠. 시간 지나니 화장실 가서 샤워기 쓰는 소리가 들렸고요. 그 정도로 방음이 안 되는 아파트거든요. 그 사람들에 알려줘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민감한 소음 관련…도와주세요ㅠ
저는 사택에 거주합니다.
30년 된 아파트, 복도식인데…
1호 집과 2호 집(제가 2호 거주)
안방과 안방, 화장실과 화장실, 작은방과 작은방.
3호집 4호집은 거실끼리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직원 아파트이기에 외진 곳이라 밤이면 조용합니다.
근데 1호 집 이사 오고(50초반부부)
작년 9월부터 3일에 한 번씩 부부의 사생활 소리가 들리기에…
방음이 전혀 안되는 걸 모르는 것 같아 엘리베이터에
"방음이전혀 안되고 안방에서의 소리가 위. 아래 옆집으로 다 들리니 참고하세요"메모 적어 붙였거든요.
그랬더니 안방에 자려고 누우면 들리던 소리가 안 들려서 한 한 달 정도 밤에 잘 잤더랬죠.
그런데…
엊그제 자다 화장실 갔는데 안방에서 안 들리던 소리가
화장실에서 그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ㅠ
1호 집은 안방이 아닌 거실에서 그러는 것 같은데 그 소리가
본인 집 화장실 문을 열어두어 울려 퍼질 거란 걸 모르는지…
아랫집 2호에서도 "시끄러워"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 사람들은 들리지 않았겠죠.
시간 지나니 화장실 가서 샤워기 쓰는 소리가 들렸고요.
그 정도로 방음이 안 되는 아파트거든요.
그 사람들에 알려줘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