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이구 버거킹 알바 2년차되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대신 심심해서 시작해본 알바가 아직도 할줄 몰랐어 남들이 대학가고 그럴때 난 못해서 좀 아쉽다가도 돈은 지금 내가 더 많이 벌고 과제나 학점에 쫓기지 않고 사는게 더 행복한거같음 한달에 140정도벌면서 퇴근하고 치킨 포장하거나 카페가고 주말엔 친구들만나고 하고싶은거나 먹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는거같아 부모님 용돈도 드릴수 있고 전혀 부족하지 않아서 행복해 자격증이나 대학 생각은 없고 이정도 벌면서 사는것도 만족스러운데 주변에서 안 좋게 많이 보기도 하더라고 너넨 어떻게 생각해?
20대에 직업없이 프리터족인데 너무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