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낼 수도 없고 주변 서성이는게 너에겐 더 가혹할 거 같아 차라리 감정을 절제하고 차갑게 거리를 두는게 너와 나를 위한 일인 거 같아 여지 주지않을게 나에게서 빨리 정 떨어지길 바래 그리고 지금처럼 씩씩하게 너의 인생을 잘 살아가길 응원할게 많이 좋아했지만 딱 거기까지의 마음인가봐1722
그만할게
여지 주지않을게 나에게서 빨리 정 떨어지길 바래
그리고 지금처럼 씩씩하게 너의 인생을 잘 살아가길 응원할게 많이 좋아했지만 딱 거기까지의 마음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