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황인엽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녹였다.황인엽은 1월 16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팬미팅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이날 황인엽은 하얀색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 길게 내려오는 라이트 그레이 롱코트를 착용했다. 허리 라인을 벨트로 묶어 더욱 훤칠한 느낌을 냈고 하얀 피부톤에 어울리는 밝은 컬러로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황인엽은 날카로운 눈매와 시크한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사랑스러운 손 인사, 볼하트 포즈로 여심을 녹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출국장을 자신만의 화보 촬영장으로 바꿔놓은 그다.한편 황인엽은 앞서 '18 어게인', '여신강림', '안나라수마나라', '왜 오수재인가',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했다.차기작으로는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을 검토 중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30대 영화감독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극으로 알려졌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1
황인엽, 여심 홀리는 여우상 미남‥반전 볼하트까지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황인엽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녹였다.
황인엽은 1월 16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팬미팅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황인엽은 하얀색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 길게 내려오는 라이트 그레이 롱코트를 착용했다. 허리 라인을 벨트로 묶어 더욱 훤칠한 느낌을 냈고 하얀 피부톤에 어울리는 밝은 컬러로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황인엽은 날카로운 눈매와 시크한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사랑스러운 손 인사, 볼하트 포즈로 여심을 녹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출국장을 자신만의 화보 촬영장으로 바꿔놓은 그다.
한편 황인엽은 앞서 '18 어게인', '여신강림', '안나라수마나라', '왜 오수재인가',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을 검토 중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30대 영화감독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극으로 알려졌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