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너~무 잘해주는 남자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런 사람의 모든 애정은 집착이 되고 그 집착은 역설적이게도 외도나 바람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고 돌이킬 수가 없다고 얘기하는데 머리가 띵 합니다. 부정하고 싶지만 너무 공감하는게 심하게 잘해주고 나만 바라봐주고, 어떻게 하면 저한테 더 잘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그냥 제가 삶 그 자체인 그런 남자인데그래서 그런가 집착이 장난 아니에요.. 제 삶 자체를 다 쥐고 흔드는 느낌으로요.제가 본인이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죄책감을 유발시키면서 저를 바꾸려고 해요. 아무튼 저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잘해주고 집착하던 그 친구가 몇 달간을 몰래 저랑 반대되는 성격과 이미지를 가진 여자랑 연락하고 지낸걸 알게됐어요.보통 바람필 조짐이 있으면 원래 지내던 사람한테 더 잘해준다 하잖아요? 아니었어요. 여자랑 연락할 때는 제가 느끼기에도 이상할 정도로 소홀해지고 별거 아닌거에 틱틱대고 그랬어요.왜 그랬냐 하니 그냥 제가 가진 단점이 없는? 저랑 다른 모습에 친해지고 싶었다고............... 저 사건 때문에 생각할 시간을 갖는건 아니지만 쎄해서 한 번 여쭤봅니다.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너무 잘해주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사람의 모든 애정은 집착이 되고 그 집착은 역설적이게도 외도나 바람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고 돌이킬 수가 없다고 얘기하는데 머리가 띵 합니다.
부정하고 싶지만 너무 공감하는게 심하게 잘해주고 나만 바라봐주고, 어떻게 하면 저한테 더 잘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그냥 제가 삶 그 자체인 그런 남자인데그래서 그런가 집착이 장난 아니에요.. 제 삶 자체를 다 쥐고 흔드는 느낌으로요.제가 본인이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죄책감을 유발시키면서 저를 바꾸려고 해요.
아무튼 저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잘해주고 집착하던 그 친구가 몇 달간을 몰래 저랑 반대되는 성격과 이미지를 가진 여자랑 연락하고 지낸걸 알게됐어요.보통 바람필 조짐이 있으면 원래 지내던 사람한테 더 잘해준다 하잖아요? 아니었어요. 여자랑 연락할 때는 제가 느끼기에도 이상할 정도로 소홀해지고 별거 아닌거에 틱틱대고 그랬어요.왜 그랬냐 하니 그냥 제가 가진 단점이 없는? 저랑 다른 모습에 친해지고 싶었다고...............
저 사건 때문에 생각할 시간을 갖는건 아니지만 쎄해서 한 번 여쭤봅니다.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