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보아→키오프 작곡 참여 “K팝 작업 재밌어서”(정희)

쓰니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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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비아 마쉬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작사·작곡가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올리비아 마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올리비아 마쉬에 대해서 깊게 살펴보면 데뷔는 2024년 10월 했지만 원래 활동은 작사·작곡가로 먼저 했다"고 소개했다.

본격적으로 작사, 작곡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자 올리비아 마쉬는 "제가 한국에 돌아와 직장에 다니며 계신 분들과 같이 작업을 하는데 그분들이 프리랜서로 K-POP도 하고 계셨다. 한번 작업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계속 하고 싶게 됐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작사, 작곡한 분이 짱짱하다. 보아, 케플러, 휘인, 키스오프라이프. 휘인 씨가 곡을 까다롭게 듣는다"며 감탄했다.

한편 2000년생인 올리비아 마쉬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지난해 10월 16일 싱글 '42'를 발표하며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지난달 2일 겨울 시즌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를 발매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