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진기주 소속사 에프엘이엔티 관계자는 새 드라마 '참교육' 출연과 관련해 뉴스엔에 "제안 받은 작품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JTBC엔터뉴스는 진기주가 '참교육'에 합류해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참교육’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하여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이다.
앞서 원작 웹툰은 일부 에피소드에서 인종차별, 여성 혐오 등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종찬 감독은 “최근 있었던 원작 내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정제된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드라마 ‘참교육’에 애정 어린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주인공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에는 배우 김무열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진기주는 지난해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주여진 역을 맡아 촘촘한 내면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진기주는 2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출연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작품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진기주, 원작 논란 ‘참교육’서 김무열과 호흡할까 [공식입장]
진기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진기주가 '참교육'에서 김무열과 호흡할까.
1월 16일 진기주 소속사 에프엘이엔티 관계자는 새 드라마 '참교육' 출연과 관련해 뉴스엔에 "제안 받은 작품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JTBC엔터뉴스는 진기주가 '참교육'에 합류해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참교육’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하여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이다.
앞서 원작 웹툰은 일부 에피소드에서 인종차별, 여성 혐오 등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종찬 감독은 “최근 있었던 원작 내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정제된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드라마 ‘참교육’에 애정 어린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주인공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에는 배우 김무열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진기주는 지난해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주여진 역을 맡아 촘촘한 내면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진기주는 2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출연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작품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