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는 지난 15일 “우리에게 언제나 막내 희철아~! 너와 함께였던 모든 시간들이 행복이고 감사였어”라고 전했다.
이어 “말은 귀찮다고 했지만 네가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좋은 것 나누려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인 게 많아..받기만 한 기억들 뿐이라 후회가 남네..정말 고마웠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아는 “우리 또 만났을 때 누나가 더 잘할게!! 만나서 깊은 수다하자”라며 “너무 사랑하고 넌 정말 최고의 동생이야. 사랑해 희철아!”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 역시 “희철이한테도 언니가 있어 행복한 추억들만 갖고 갔을 거예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 많았던 희철이라 다행이고 감사해요”라며 “저도 매일매일 희철이 생각이 나는데 오늘은 언니 덕분에 더욱 특별히 추억할 수 있어 좋아용~~희철아 꿈에 한 번 나와줘!!”라고 위로했다.
한편 유튜버 이희철은 10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다음은 제아 글 전문.
우리에게 언제나 막내 희철아~!
너와 함께 였던 모든 시간들이 행복이고 감사였어
말은 귀찮다고 했지만 너가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좋은 것
나누려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인 게 많아 ..받기만 한 기억들 뿐이라 후회가 남네 .. 정말 고마웠어
제아, 故이희철 추모 “받기만 해 후회 남아..넌 최고의 동생”(전문)
사진=제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아가 故 이희철을 추모했다.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는 지난 15일 “우리에게 언제나 막내 희철아~! 너와 함께였던 모든 시간들이 행복이고 감사였어”라고 전했다.
이어 “말은 귀찮다고 했지만 네가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좋은 것 나누려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인 게 많아..받기만 한 기억들 뿐이라 후회가 남네..정말 고마웠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아는 “우리 또 만났을 때 누나가 더 잘할게!! 만나서 깊은 수다하자”라며 “너무 사랑하고 넌 정말 최고의 동생이야. 사랑해 희철아!”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 역시 “희철이한테도 언니가 있어 행복한 추억들만 갖고 갔을 거예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 많았던 희철이라 다행이고 감사해요”라며 “저도 매일매일 희철이 생각이 나는데 오늘은 언니 덕분에 더욱 특별히 추억할 수 있어 좋아용~~희철아 꿈에 한 번 나와줘!!”라고 위로했다.
한편 유튜버 이희철은 10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다음은 제아 글 전문.
우리에게 언제나 막내 희철아~!
너와 함께 였던 모든 시간들이 행복이고 감사였어
말은 귀찮다고 했지만 너가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면서 좋은 것
나누려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인 게 많아 ..받기만 한 기억들 뿐이라 후회가 남네 .. 정말 고마웠어
우리 또 만났을 때 누나가 더 잘할게 !! 만나서 깊은 수다하자
너무 사랑하고 넌 정말 최고의 동생이야
사랑해 희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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