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생때 전학간 학교에서 담임선생님 이 장지자랑 시켜서 힘들었음
그냥 간단하게 이름 말하고 어디서 왔다 정도만 말하려 했는데 계속 노래불러봐라 춤춰봐라 했던적 있음
나는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앞에나와서 춤추고 그런거 못하거든 그래서 거절했더니 이번 기회에 한번 바꿔보자면서
계속 부추겨서 너무 힘들었음
대학생때 는 룸메가 밀린 과제 때문에 바빠서 밥 혼자 막은적 있는데 별로 안친한 선배가 지나가다 말고 내 앞에 앉더니
왜 밥혼자 먹냐 물어봐서 상황 설명해서
아! 그래~ 하고 가더니 세발자꾹 가다 다시와서는
나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혼자 밥 먹으면 안외로워?
그냥 룸메 과제 다 끝날때까지 기다니리다 먹지 그랬냐
나는 혼자 밥 먹는거 너무 쓸쓸하던데 하면서 말걸어서
나는 괜찮다 선배 할일 있으실텐데 가보시라 했는데
안가고 자꾸 말걸어서 결국 불편하다고 말한적있음
다른 이야기지만 주말이나 휴일에 뭐했냐 물어봤을때
그냥 집에있었다하면 왜 집에 있었냐?
친구들하고 약속 없었냐?
집에 있는거 안 심심하냐?
심지어는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 내향적인 성격은 안좋은거라면서 나를 은둔형 외톨이 취급해서 싸우고 그자리 나온적도 있음
내향인들 가장 기빨렸던 순간 언제야?
그냥 간단하게 이름 말하고 어디서 왔다 정도만 말하려 했는데 계속 노래불러봐라 춤춰봐라 했던적 있음
나는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앞에나와서 춤추고 그런거 못하거든 그래서 거절했더니 이번 기회에 한번 바꿔보자면서
계속 부추겨서 너무 힘들었음
대학생때 는 룸메가 밀린 과제 때문에 바빠서 밥 혼자 막은적 있는데 별로 안친한 선배가 지나가다 말고 내 앞에 앉더니
왜 밥혼자 먹냐 물어봐서 상황 설명해서
아! 그래~ 하고 가더니 세발자꾹 가다 다시와서는
나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혼자 밥 먹으면 안외로워?
그냥 룸메 과제 다 끝날때까지 기다니리다 먹지 그랬냐
나는 혼자 밥 먹는거 너무 쓸쓸하던데 하면서 말걸어서
나는 괜찮다 선배 할일 있으실텐데 가보시라 했는데
안가고 자꾸 말걸어서 결국 불편하다고 말한적있음
다른 이야기지만 주말이나 휴일에 뭐했냐 물어봤을때
그냥 집에있었다하면 왜 집에 있었냐?
친구들하고 약속 없었냐?
집에 있는거 안 심심하냐?
심지어는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 내향적인 성격은 안좋은거라면서 나를 은둔형 외톨이 취급해서 싸우고 그자리 나온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