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 따라간 두바이 삶..데이트 행복해

쓰니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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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 따라간 두바이 삶..데이트 행복해

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 따라간 두바이 삶..데이트 행복해사진=조유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축구선수 조유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축구선수 조유민은 자신의 SNS에 “Happy life in UA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유민과 소연 부부가 곳곳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조유민은 지난해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했으며 소연은 현재 두바이에서 내조 중이다.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소연 역시 해당 게시물에 “cuz i’m with you”라고 댓글을 달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2022년 1월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바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