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호캉스하는 이유도 가지가지 "내 피부위해, 깨끗한 얼굴 대회 출신"

쓰니2025.01.16
조회5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채정안이 피부를 위해 호캉스를 만끽했다.
 
지난 13일 채정안은 본인 채널에 피부 관리 영상을 업로드했다.

채정안은 "보통은 12월 연말에 사람들이 막 파티도 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사람들과 지내다보니까, 1월이 되면 급 공허함이 든다. 이걸 병명(포스트 홀리데이 블루)으로 정한 말이 나올 정도로 1월이 가장 우울감이 많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1월의 문제는 정서적인 것도 정말 그렇지만, 우리 피부도 우울감이 든다. 나한테 행복감을 끌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내가 예전에 정말 피부 때문에 슬펐다가 피부 때문에 개선되고 확 좋아졌던 기억이 났다"면서 "그래서 피부 호캉스를 1월 저에게 선물로 주겠다"고 호캉스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깨끗한 얼굴 선발대회' 대상 출신이라는 채정안은 "사명감도 있고, 다른 것보다 루틴을 갖고 했던 게 피부관리였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나도 뷰티 원칙이 쌓이게 됐다"며 본인만의 철저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나열했다.

채정안, 호캉스하는 이유도 가지가지 "내 피부위해, 깨끗한 얼굴 대회 출신"

(사진=채정안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