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명품 로고 하나 없어도 고급스러운 퍼 패션

쓰니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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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2025년을 기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근황을 남겼다.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이시영은 이날 든든하게 차려입은 겨울 패션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여느 때처럼 운동하는 모습이 아닌, 오늘은 배우 이시영의 또 다른 멋진 모습이었다.

이시영, 명품 로고 하나 없어도 고급스러운 퍼 패션

이시영은 어깨를 조금 넘는 중단발 길이의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오버핏 두터운 퍼 아우터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화분 같은 것으로 보이는 바구니를 들고 있어, 겨울이지만 산뜻한 느낌을 잃지 않고 있었다.

이시영, 명품 로고 하나 없어도 고급스러운 퍼 패션

네티즌들은 "명품 로고 없는 사진 처음 보는 듯", "아우터 엄청나게 예쁘다", "진짜 모피는 아니겠죠", "퍼 외투 진짜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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