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게 왜 스트레스인가

ㅇㅇ2025.01.16
조회58
1. 증량을 하려고 pt를 받았으나 근육이 찌기는 커녕 배탈 나면 삼일 간 ㅈㄴ나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됨
2. 증량을 해야만 할 수 있는 직업을 원했어서(지금은 아님)살 안찔 때 마다 자존감 개깎였음
3. 체력 ㅈ박음 가끔 핑 한 번 돌아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살려고 운동하기 시작함
4. 치면 부러지겠다/ 부러지겠는데? ㅇㅈㄹ 놀랍게도 초6때 남자 담임이 저지랄함
5. 살집이 없으니 가슴이 작음(레알임)
6. 뭔가 얕보임 체육대회 할 때도 그렇고
7. 유딩 때 해골이란 소리 듣고 질질 짰다

생각해봤는데 이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