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 비상계엄령 터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17
조회119

저는 분명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 이번 비상계엄령이 터진 이유라고 봤는데요.

그런데 이번 계엄령사태가 터진 이유가 이재명이 대표가 되고 나서 부터 상황이 악화된거 같다고 하네요.

와... 이것도 예상에 맞았다.

그 2022년부터 2024년도까지 이재명과 문재인 전 대통령 수사를 계속 해왔죠? 그런데 뒤집어졌거든요.

이재명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권을 완벽하게 수행한거다.

문재인 대통령 입에서 "참 무례하다."는 말이 나왔죠?

제가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정부가 완벽했다고 판단한 이유가 검찰이 수사가 뚫리지가 않아요. 그리고 정책에 대한 수사가 아니라 그냥 자잘할 걸로 수사가 되더라구요.

진짜 완벽하게 정부를 이어왔구나.

그리고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한테 고마워 해야 하는게 특히 "단식농성"이 완전 판 뒤집히게 만든거고 기사회생했다.

그런데 현 정부는 계속 엇박자가 나고 이벤트식 정책을 이어나가고 솔직히 "만 나이 쓰는 사람 있나?"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

그런데 정권수사는 계속 이어나가고 있고 정부성과는 없고 김건희 여사는 문제가 계속 나오고 그렇죠?

가장 문제점은 바로 채상병사건. 여기서 박정훈 대령 무죄. 군대에서 사람 한명 잘못 죽으면 난리난다.

다시 말해서 남이 힘들 때 처 웃고 있으면 이런 대형사고 난다.

나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인 나도 이렇게 하다가 살은거 같다.

"관저에서 맥주랑 먹자."할 때 알아봤다.

그... 천주교 사재단이 집권 1년차에 저항 했지 않나요? 이미 이때 사고 났는데 그거 겨우 막는데 못 막다가 사고 터진거다.

다시 말해서 막다... 막다... 이제 못 막아서 터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