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가 가치가 300경원 이상인 이유.jpg

GravityNgc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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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항로를 쇄빙선으로 길을 만들게 되면 다시 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깨줘야 해서,


연속적으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제한적 문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사회에서 북극 항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얼음을 전부 깨놓는것을 반가워하지 않는다는거지.


그래서 빙하를 오히려 늘리면서 북극 항로를 개척할수만있다면 러시아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지지를 받을수있게 되고, 그러면 북극 항로를 국제 사회와 함께 개척할수있다는거야.


그런데 이 북극 항로를 개척하는데 어떻게 300경원의 가치가 발생하는걸까?


그건 빙하를 늘리면서 그 위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전기 사용량의 70배를 생산할수있기 때문이고,


그 잉여 전기로 수소를 만들면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모든 대체 연료가 가능해지기 때문이야.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북극의 온도가 더욱더 낮아지고, 전기도 생산해서, 그 전기로 전세계에 공급하는거지.


특히 이 전선은 배가 지나는곳 밑에 설치해서, 뜨거운 물이 위로 상승하면서 물이 얼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어.


북극 항로를 개척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은 얼지 않는 인공 뱃길을 만드는건데,


부력체와 태양광 발전기, 기포기를 이용하는거지.


 


대형 부력체 a와 b를 설치하고, A와 B 사이는 1KM~10KM의 넓이로 길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부력체 밑에 닻을 설치해서 고정하는거야. 


그리고 부력체를 밑에 전선을 연결해서, 전기로 C 부분의 밑 부분에 산소를 공급하도록 하는거지.


산소가 상승하면서 물 밖으로 나가게 되고, 단열층이 형성되는데, 물이 얼지 않는거야.


부력체 말고 인공 빙하를 만들기 위해서, D-1과 D-2 부력체 공을 띄워두고, 밑에 닻으로 고정하고,


C의 물을 퍼서, D-1과 D-2에 뿌려주면서, 대기층에 차가운 공기의 열로 인공빙하를 만드는거지.


배가 지나가는 C 부분은 얼지 않고, D-1과 D-2 부분에는 빙하가 늘어나면서, 


거대한 빙하 산맥 사이에 뱃길이 만들어지는거야.


 

코린토스 운하인데, 이렇게 양쪽에 거대한 빙하 장벽을 만든다고 보면 돼,


이 북극항로 길 배가 지나가는곳 밑에 전기선이 쭉 이어져있고, 주변 빙하에서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빙하를 늘리고, 유지하는데 사용하는거지. 빙하가 늘어날수록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할 면적이 늘어나게 되는거야. 


그리고 그 전기가 북극항로 전선을 타고 전세계 전 지역으로 공급되는거지.


부력체와 빙하 위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기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많아지면, 


북극 항로는 단순하게 4계절 내내 얼지 않는 부동항에 그치지 않고,


초대형 친환경 재생 에너지 발전 지역이 되는거야.


북극항로를 개척하면서 오히려 빙하가 늘어나고, 막대한 전기를 얻을수있고, 거리를 단축시킬수있게되면


3000조원이 들더래도 개발해야만 하는 사업중의 하나가 되는거지.


 

 

호수에 띄워놓은 PVC 공인데, 북극항로에 맞는 소재로 충분한 크기로 만드는거야.


큰 공과 작은 공을 섞어 단열 효과를 높이는거지.


이것을 북극 항로 C 부분에 위에 올려두어서, PVC 공 안에 있는 공기가 단열층을 형성하고, 


아침에 태양 열을 흡수해 저장해두고, 일정 온도를 유지하게 하면서,


밑에서 올라오는 산소에 의해서 한번 더 단열층을 이루면서, 


4계절 내내 얼지 않는 친환경 재생 에너지 발전 북극 항로를 얻게 되는거야.


그리고 북극 항로 주변에 기온이 낮아지면, 4도 이하의 C부분의 바닷물을 펌프로 퍼내 


기온 -80도의 대기층에 뿌려, C부분이 얼지 않게 하면서 빙하도 늘리는거야.


 

이거는 펠티어 열전 소자로 만든 빙하 생성기 초기 모델인데, 부력체로 원통을 띄워두고,


펠티어 소자에 전기를 통하게 만들면 A 내부에는 온도가 상승해서, 


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위로 올라가고, 물이 부족하면 밑에서 끌어다가 체워넣는거지.


B 부분에는 물이 얼어버리게 만드는거야. 


원통이 회전하면서 외부 500M ~ 2KM에 빙하가 만들어지게 되는거지.


이런것들을 빙하 주변에 설치하는데, 바닷물을 밑에서 펌프로 체워 주고, 


열전 소자에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가동해,


내부의 물이 증발하도록 만들고, 외부에는 얼게 만드는거야.


빙하를 유지하는 시설로 굉장히 중요한 시설이 될텐데, 


이거 한 개만 설치해도 주변 500M ~ 10KM에 빙하가 만들어지게 만드는거지.


수증기는 주변의 대기에 열을 빼았겨 눈이 되거나 비가 되어 내리는거야.


북극의 차가운 물과 뜨거운물이 만나는곳에 많이 설치해야 돼.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지만 바다는 차가워지는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 효율을 90%이상 높일수있는데,


태양광을 3차 필름으로 만드는거야.


1차 필름에서 파장이 짧은 빛에 반응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2차 필름과 1차 필름 사이에 빛을 모아주는 집광판을 설치해서,


투과된 파장이 긴 빛을 모아 렌즈에 분사해, 파장이 짧게 만들어서, 


2차 필름에서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지.


그렇게 해도 투과된 빛을 집광기로 모아주고 렌즈로 분사해, 파장 렌즈에서 


빛이 퍼져나가 3차 필름에서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열 교환막을 설치해서, 열을 흡수해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거지.


이런 3차 필름 형식으로 태양광 발전을 만들고, 하이브리드로 태양열 발전도 가능하게 하면 효율을 90%이상 바꿀수있는데,


회수한 열을 가지고 바닷물을 물로 만들어서, 태양광 발전기를 세척하는데 사용하는거야.


완전 자동화 시설로 가동되게 만들수도있어.


물론 이 열로 배가 지나가는 곳의 얼지 않게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수있는거지.


북극 면적이 2배가 되고,  그 빙하 위에 부력형 하이브리드 태양광/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되면 


북극항로는 배와 전기를 이동하는 수단이 되며,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가 되는데,


현 인류가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에 약 70배 정도 생산할수있어.


그러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사업이 될꺼야.


호주, 사하라, 칠레, 아프리카, 미국 서부 사막을 열대우림화와 동시에 북극항로까치 개척하는거지.


그리고 북극 빙하 위에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를 만들수도 있어. 


북극 항로 사업의 미래 가치는 무려 300경원 가치 이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