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박지윤은 "오늘 기사를 보고 반가워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며 "드디어 새시즌이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에요!"라고 알렸다.
박지윤은 "벌써 네이버 프로필에 크라임씬 제로라고 수정된 걸 보니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시즌1이 2014년에 시작되고 이안이 나이만큼 사랑을 받아온만큼 더 큰 사랑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다 한번씩 호흡은 맞춰본 멤버들이니 열심히 촬영해서 미친케미 보여드릴게요"라 했다.
특히 박지윤은 "방송도 인생도 '0'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다짐으로 더욱 그의 각오를 보여줬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최동석과 박지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의 의처증 의혹, 부부간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돼 충격을 안겼다.
또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예정됐던 A씨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3번째 변론기일을 오는 3월 25일로 연기했다.
박지윤, 의미심장한 각오 "방송도 인생도 '0'부터 다시 시작..달려보겠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크라임씬' 새 시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박지윤은 "오늘 기사를 보고 반가워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며 "드디어 새시즌이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에요!"라고 알렸다.
박지윤은 "벌써 네이버 프로필에 크라임씬 제로라고 수정된 걸 보니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시즌1이 2014년에 시작되고 이안이 나이만큼 사랑을 받아온만큼 더 큰 사랑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다 한번씩 호흡은 맞춰본 멤버들이니 열심히 촬영해서 미친케미 보여드릴게요"라 했다.
특히 박지윤은 "방송도 인생도 '0'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다짐으로 더욱 그의 각오를 보여줬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최동석과 박지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의 의처증 의혹, 부부간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돼 충격을 안겼다.
또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예정됐던 A씨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3번째 변론기일을 오는 3월 25일로 연기했다.
김수현(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