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있지에도 솔로 있지…예지, 7년 차에 '솔로 첫 주자' 출격

쓰니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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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있지(ITZY) 예지가 팀 내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예지가 있지 내 첫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예지가 속한 있지는 2019년 '달라달라'로 데뷔 10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요계 등장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ICY(아이씨)', 'WANNABE(워너비)' 'Not Shy(낫 샤이)'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 'SNEAKERS(스니커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해에는 미니 9집 'GOLD(골드)'를 발매,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곡 'GOLD', 'Imaginary Friend(이매지너리 프렌드)'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며 존재감을 재차 증명했다.

차근차근 국내외에서 입지를 넓힌 있지는 데뷔 7년 차가 된 올해 처음으로 팀 내 '솔로 아티스트'를 출격시킨다. 그 첫 주자가 된 예지는 있지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로 데뷔해 '올라운더' 멤버로 활약 중이다.

[단독] 있지에도 솔로 있지…예지, 7년 차에 '솔로 첫 주자' 출격

예지는 데뷔 전이던 2018년 SBS 음악 경연프로그램 '더 팬'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이목을 모았다. 데뷔 후에도 있지로서 다양한 콘셉트들을 소화,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했다.

또한 예지는 팀 내 메인 댄서임에도 안정적인 보컬과 수준급 랩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스튜디오 춤'과 '리무진 서비스' 등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웹 콘텐츠에 모두 출연, 춤과 노래를 모두 아우르는 올라운더 멤버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7년 차', 무르익은 퍼포먼스 실력으로 상반기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만큼, 팀 내 첫 솔로 주자로 나선 예지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날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