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 어머니라 부르기도 싫음 말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갑자기 시엄마한테 연락이옴 (남편놈이 지엄마한테 일러서ㅋㅋㅋㅋㅋㅋㅋ) 시엄마가 1시간동안 전화해서 막말하길래 녹음된거 남편한테 보냄 나중에 알고보니 시엄마가 남편한테 녹음 보낸거 사과할 때 까지 안풀겠다고 함 본인이 나한테 막한게 창피하신거 맞죠? +싸운건 술쳐먹고 매번 길게 연락 안되는 남편 때문에311
막말하는 시엄마
말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갑자기 시엄마한테 연락이옴
(남편놈이 지엄마한테 일러서ㅋㅋㅋㅋㅋㅋㅋ)
시엄마가 1시간동안 전화해서 막말하길래
녹음된거 남편한테 보냄
나중에 알고보니 시엄마가 남편한테
녹음 보낸거 사과할 때 까지 안풀겠다고 함
본인이 나한테 막한게 창피하신거 맞죠?
+싸운건 술쳐먹고 매번 길게 연락 안되는 남편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