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시엄마

아이구2025.01.17
조회10,717
시엄마 어머니라 부르기도 싫음
말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갑자기 시엄마한테 연락이옴
(남편놈이 지엄마한테 일러서ㅋㅋㅋㅋㅋㅋㅋ)
시엄마가 1시간동안 전화해서 막말하길래
녹음된거 남편한테 보냄

나중에 알고보니 시엄마가 남편한테
녹음 보낸거 사과할 때 까지 안풀겠다고 함
본인이 나한테 막한게 창피하신거 맞죠?

+싸운건 술쳐먹고 매번 길게 연락 안되는 남편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