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즘 이중인격자일까요 저?

ㅇㅇ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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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얼굴이다 싶을정도로
감정이 오락가락하고 누군가를 쑤시는 상상도하면서도 앞에서는 땡땡이이쁘지 잘됐으면 좋겠다 그러고 갑자기 차에 치여서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평소엔 성욕 없는척 하는데 뒤에선 엄청 문란하고 제가 생긴건 순딩해서 아다소리들을만큼 한번도 못해봤을것 같단 소리 듣는데 그럴때마다 맞아요 저는 그런거 싫어해요 그러지만 아무랑 원나잇도 스스럼없이 하는편이예요..
이런 제가 가끔 이중적이라는 생각에 질문 올려봐요
누가 남이 어떤 사람 이쁘다하면 속으로 저게? 이러면서도 앞에서는 이쁘다하고 해주고 속에선 사람을 많이재고 따지고 돈적으로 이용할수있다면 가면도 스스럼없이 쓰면서 끝까지 이용해먹고 천천히 잠수타는편이예요.
누군가를 만날때도 이성을 만날때도 외모보단 득이되는관계여야 마음이 가고
같은 동성들끼리는 좀 이상하게 생기고 얼굴이별로면 혼자 스스로 재고 속으로 쌍욕도해요
절때 티는 안내는데 이런 제모습이 이중적이기도해서 제스스로에게 미안히네요
부모도 도움이안되면 이용만 하고 연락을 안하고사는데 이런 성격 고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