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에 자살 교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의심되는 선동이 있었다고 보도되어 있습니다.사실이라면 혐의를 적용해서체포해야 합니다. 이미 그 교회 신도들은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고그와 같은 심리 상태가 그 교회 신도들 사이에 퍼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그런 심리 상태에서 그런 말들은 우발적으로라도 죽음을 선택하는위험한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국가의 사법권이 개입해야 하는 이유는많은데 일단 해당 교회의 교리는 성경에 근거해서만 보더라도 틀린 구석이 많기 때문입니다.교리도 편향되어 있고, 그런 생각의 회로는 다시 그런 편향된 이념을 구축하는 사고를촉진했을 것이라는 것은 심리학의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분야 이론으로 추론해 볼 수 있고그 추론의 타당성을 역시 인정해야 하지 않겠는가에 대해 상당히 그러하다고 보아야 한다는생각이 많이 들게 됩니다. 성 바오로 사도께서는 갈라티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갈라 1,8-9)그 말씀의 뜻을 생각해 본다면교리 구성에서 성경책에서 일부만을 골라 가며 건너 뛰어 이어내면편향된 교리가 수립되고 그 편향된 교리로부터 본래의 성경의 가르침의 내용과는다른 교리가 수립되는 문제가 나옵니다.부자일수록 천국에 잘 들어간다는 것은 교회 안다녀도 다 아는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써 있지칼뱅의 생각처럼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 이런 말은 없다는 것입니다.부자라고 해서 못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더 쉬워진다는 것은 완전히날조입니다.이런 날조가 나온 이유는 1베드 1,1-5를 골라 놓고 자기가 생각을 해서 판단해 버려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도 사문화하는 자기 판단 등에 근거하여 엉터리 구원신학을만들어 내어 구원예정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이런 경우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의 그 편향성과 여러 폭력의 사태가 나오는 원인으로보아야 합니다. 개신교회들이 서구 유럽에서 정치에 참여해서 실패했던 이유는하나같이 그런 편향된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 가르침을 갈아 엎으면서 자기 주장을 해서그 갈등이 심화되어서 발생한 것으로 이해하면 옳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발뱅처럼 부자가 될수록 천국에 가깝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정치적 갈등을 겪을 것이고 실천은 필요없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하면선행 무용론이 나와서 사람들 사이에 선행이 사라지면 연대가 깨어지고사회가 부서지면서 갈등이 첨예하게 나올 때 서로 용서나 관용이 사라지게 되고폭력이 일상화하는 일들이 많아지니까 정치에 개입해서 실패했던 것이라고보면 맞지 않나 따라서 청교도의 성실 근면한 노동에 의해 부를 쌓아가는 것은 의미는 있지만그것이 경제 개발 5__ 계획에 어느 정도 맞아들어 가지만 거기에서 오는여러 독재 권력의 문제들을 해소하는 윤리가 사라지는 정도로 다른 교파들의선행 무용론이 심화하고 사회의 도덕성과 인권 감수성이 군사 독재와 협력하여바로 지켜지는데 기여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사회에서 개신교회들의 정치 참여는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명박 소망교회 정권에서 다 드러나고 있었습니다.입시 비르를 비롯해서 각종 채용 비리..이런 경제 범죄들이 뒤섞이는 현상은기독교 성도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성경에는 그 반대로 적혀 있는 그 노력으로경제적 부를 축적하는 과정이 남의 권리를 강탈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 성도들은 날강도들이 되어 가야 했습니다.그런 가운데 조국 전 서울대 교수님 댁에도 그런 입시 비리의 흐름이 나오고 있었고또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해서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고 다함께 조화로워야 하는 강압이 있어서교수 사회에서 따돌림 없이 재임용 탈락 없는 지위 유지를 위해서는그런 비리를 어느 정도 타협하여 집안에 끌어 들이지 않으면 자녀가 예를 들어 외고를 나왔어도명문대를 못가서 평생동안 제자리를 찾을 수 없는 가운ㄷ 도태되는 것은 명약관화해지고마는..그래서 거기에 적응하지 않는 정의감은 심각한 생존의 위기로 생활의 위기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우리 사회는 그런 관행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을 모조리 모가 난 사람, 사회에부적응자로 분류하는 관습 헌법 같은 비윤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비리에 연루되는 가운데 개신교 종교 문화권이 이를 다 자기들 기준으로 사면하고 있기 때문에그것을 깨고 사회를 바로 잡는 것은 현재도 어렵다라고 보아야 해서개신교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부터 폐쇄하여 나라를 바로 잡아 나가야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그러한 개신교가 만들어내는 여러 비리들을 모두 구원받을 수 없는 대죄로 가르치고 있고 그 죄를 뉘우쳐 돌아오지 않으려 한다면 그것은 생애 마지막에는 성령 모독죄로까지 볼 수 있다는 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을 교부들의 가르침으로 보존해 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탈해서 교회 구성원들의 죄악에 따른 사회 부패나 타락이 아니라교리에 근거하여 타락하고 부정 부패가 만연한 사회를 만드는 개신교 구원신학들의 집대성은아무런 의미가 없는 세 과시로서 여전히 성 바오로 사도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믿음이 믿음이라는 로마 10,17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가 흔히 개신교 사람들에게서 듣는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로마 10,9에 대한 이해는 로마 10,17의 가르침을 저버리는 오류를가지고 구원 신학을 구성하기 때문에 모조리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선행 무용론도 나와서 사회의 연대를 깨고 사회를 위기로 몰아가는 것이 지금과 같은사태를 만들어 내고 있는 주요 요인의 하나로서 종교 문화에서 보이는 이런 잘못된 가르침에 근거하여 나오는 여러 잘못들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갈라 1,8-9의 성 바오로 사도께서 가톨릭 교회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들은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것은 이와 같은 죄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이해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갈라 1,8-9)즉, 갈라 1,8-9의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바로 사랑제일교회에서 벌어지는이런 폭력사태와 이런 폭력의 피해가교회 안팎에 확산할 위험이 있고 그런 것은 모두 죄가 되기 때문인 것은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는 가운데 시위가 격화되거나 어떤 사법부의 조치가 윤석열 대통령에 내려질 때판사에게 살해 협박하는 그런 심리 상태가 이미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타당성은더 높아지고 있어 국민의 생명이 부당한 주장에 휩쓸려 위협받고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우리 헌법 전문에는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자유와 행복과 안전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다짐하면서라고 그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히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에 따라전광훈 시위대는 해산되어야 하며, 사랑제일교회 역시 폐쇄되어 마땅하다는 것을알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 누구도 사랑제일교회 사람들과 대화하지 말고사랑제일 교회를 폐쇄하는데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사 그 최초의 글자가죽을 사死랑 제일 교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우리 사회가 물음을 던져야 합니다.
사랑제일교회=死랑제일교회 =죽어링 제일 교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과자가 벌서 14명입니다.그것도 사회적으로 죽은 것입니다.우리 사회가 전과자를 보는 시각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어려서 사랑제일교회를 다니는 일부터 없도록성북구의 모든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야 하겠습니다.사랑제일교회 폐쇄 전 국민 운동을 통하여 종교 개혁에 나서야 하겠습니다. 죽어랑 제일 교회가 되어 가는사랑제일교회는다 무너져야 할 것입니다.국민들에게 폭력의 상징으로서헤로데들이 양성되고 있는죽어랑 제일 교회는 교회일 수는 없습니다.국민ㄷ들에게 정서적 고통을 가하는 어둠의 세력은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개신교 신학대학들을 폐쇄하고개신교 재단 교육 기관들을 모두 폐쇄해야 하겠습니다.개신교 구원신학은 모조리 틀린 것입니다.사랑제일교회에 나간다는 것은지옥에 떨어져 죽는 것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전광훈의 가르침은모두 편향되어 정상이 아닙니다.구원예정설을 창시한 칼뱅부터가 제 정신이 아니고정신줄 놓은 것입니다.칼뱅은 심지어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그런 거짓말을 했습니다. 칼뱅은그 당시 프랑스 땅에 나타난킹콩 목사 아니냐 가만히 그 주장을 잘 따져 물어 가다 보면칼뱅부터 그 시작부터가 틀려 먹은 성경 해석 위에 올린 교단이고다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에서도 부자는 지옥가고가난한 라자로가 천국 갔는데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느냐그러니 부자일수록 천당간다고 한 칼뱅은완전히 사기꾼이었던 것입니다.종교 사기꾼을 이야기하는 요즘우리는 칼뱅부터가 심각한 사기꾼이었음을무려 507년 가량의 종교 개혁이라며 사기 친 그 모든 세월에모든 예수교 장로회 사람들이 그토록 지옥에 떨어져 갔음을알고이제 또 그런 무리가 우리 겨레 안에 등장한 것은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일에 교회 나가느라힘들어 하고 새벽 기도 가고 하지 마십시오.하느님을 찾으시겠다면성당을 다니십시오.
최근에 개신교에서개신교 구원신학을 집대성 한 일이 있으나헛수고일 뿐입니다.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삐짐없이 모아 놓았다고그 조각들을 가지고바이얼린 연주는 할 수 없듯이개신교 구원신학을 다 모아 본들구원은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교회를 세울 수는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교회입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면모든 자녀들이 바른 길을 가는고해성사가 있는가톨릭 신앙을 가지는 것이옳습니다.자기 잘못을 인정하며 살아가야끝내는 구원에 이르는 실천에 관심을 두고실천이 율법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전광훈 자살 교사 혐의 적용 검토해야
이미 그 교회 신도들은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고그와 같은 심리 상태가 그 교회 신도들 사이에 퍼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그런 심리 상태에서 그런 말들은 우발적으로라도 죽음을 선택하는위험한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국가의 사법권이 개입해야 하는 이유는많은데 일단 해당 교회의 교리는 성경에 근거해서만 보더라도 틀린 구석이 많기 때문입니다.교리도 편향되어 있고, 그런 생각의 회로는 다시 그런 편향된 이념을 구축하는 사고를촉진했을 것이라는 것은 심리학의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분야 이론으로 추론해 볼 수 있고그 추론의 타당성을 역시 인정해야 하지 않겠는가에 대해 상당히 그러하다고 보아야 한다는생각이 많이 들게 됩니다.
성 바오로 사도께서는 갈라티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갈라 1,8-9)그 말씀의 뜻을 생각해 본다면교리 구성에서 성경책에서 일부만을 골라 가며 건너 뛰어 이어내면편향된 교리가 수립되고 그 편향된 교리로부터 본래의 성경의 가르침의 내용과는다른 교리가 수립되는 문제가 나옵니다.부자일수록 천국에 잘 들어간다는 것은 교회 안다녀도 다 아는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써 있지칼뱅의 생각처럼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 이런 말은 없다는 것입니다.부자라고 해서 못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더 쉬워진다는 것은 완전히날조입니다.이런 날조가 나온 이유는 1베드 1,1-5를 골라 놓고 자기가 생각을 해서 판단해 버려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도 사문화하는 자기 판단 등에 근거하여 엉터리 구원신학을만들어 내어 구원예정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이런 경우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의 그 편향성과 여러 폭력의 사태가 나오는 원인으로보아야 합니다. 개신교회들이 서구 유럽에서 정치에 참여해서 실패했던 이유는하나같이 그런 편향된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 가르침을 갈아 엎으면서 자기 주장을 해서그 갈등이 심화되어서 발생한 것으로 이해하면 옳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발뱅처럼 부자가 될수록 천국에 가깝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정치적 갈등을 겪을 것이고 실천은 필요없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하면선행 무용론이 나와서 사람들 사이에 선행이 사라지면 연대가 깨어지고사회가 부서지면서 갈등이 첨예하게 나올 때 서로 용서나 관용이 사라지게 되고폭력이 일상화하는 일들이 많아지니까 정치에 개입해서 실패했던 것이라고보면 맞지 않나
따라서 청교도의 성실 근면한 노동에 의해 부를 쌓아가는 것은 의미는 있지만그것이 경제 개발 5__ 계획에 어느 정도 맞아들어 가지만 거기에서 오는여러 독재 권력의 문제들을 해소하는 윤리가 사라지는 정도로 다른 교파들의선행 무용론이 심화하고 사회의 도덕성과 인권 감수성이 군사 독재와 협력하여바로 지켜지는데 기여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사회에서 개신교회들의 정치 참여는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명박 소망교회 정권에서 다 드러나고 있었습니다.입시 비르를 비롯해서 각종 채용 비리..이런 경제 범죄들이 뒤섞이는 현상은기독교 성도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성경에는 그 반대로 적혀 있는 그 노력으로경제적 부를 축적하는 과정이 남의 권리를 강탈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 성도들은 날강도들이 되어 가야 했습니다.그런 가운데 조국 전 서울대 교수님 댁에도 그런 입시 비리의 흐름이 나오고 있었고또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해서 다함께 피고 다함께 지고 다함께 조화로워야 하는 강압이 있어서교수 사회에서 따돌림 없이 재임용 탈락 없는 지위 유지를 위해서는그런 비리를 어느 정도 타협하여 집안에 끌어 들이지 않으면 자녀가 예를 들어 외고를 나왔어도명문대를 못가서 평생동안 제자리를 찾을 수 없는 가운ㄷ 도태되는 것은 명약관화해지고마는..그래서 거기에 적응하지 않는 정의감은 심각한 생존의 위기로 생활의 위기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우리 사회는 그런 관행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을 모조리 모가 난 사람, 사회에부적응자로 분류하는 관습 헌법 같은 비윤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비리에 연루되는 가운데 개신교 종교 문화권이 이를 다 자기들 기준으로 사면하고 있기 때문에그것을 깨고 사회를 바로 잡는 것은 현재도 어렵다라고 보아야 해서개신교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부터 폐쇄하여 나라를 바로 잡아 나가야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그러한 개신교가 만들어내는 여러 비리들을 모두 구원받을 수 없는 대죄로 가르치고 있고 그 죄를 뉘우쳐 돌아오지 않으려 한다면 그것은 생애 마지막에는 성령 모독죄로까지 볼 수 있다는 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을 교부들의 가르침으로 보존해 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탈해서 교회 구성원들의 죄악에 따른 사회 부패나 타락이 아니라교리에 근거하여 타락하고 부정 부패가 만연한 사회를 만드는 개신교 구원신학들의 집대성은아무런 의미가 없는 세 과시로서 여전히 성 바오로 사도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믿음이 믿음이라는 로마 10,17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가 흔히 개신교 사람들에게서 듣는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로마 10,9에 대한 이해는 로마 10,17의 가르침을 저버리는 오류를가지고 구원 신학을 구성하기 때문에 모조리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선행 무용론도 나와서 사회의 연대를 깨고 사회를 위기로 몰아가는 것이 지금과 같은사태를 만들어 내고 있는 주요 요인의 하나로서 종교 문화에서 보이는 이런 잘못된 가르침에 근거하여 나오는 여러 잘못들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갈라 1,8-9의 성 바오로 사도께서 가톨릭 교회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들은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것은 이와 같은 죄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이해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갈라 1,8-9)즉, 갈라 1,8-9의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바로 사랑제일교회에서 벌어지는이런 폭력사태와 이런 폭력의 피해가교회 안팎에 확산할 위험이 있고 그런 것은 모두 죄가 되기 때문인 것은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는 가운데 시위가 격화되거나 어떤 사법부의 조치가 윤석열 대통령에 내려질 때판사에게 살해 협박하는 그런 심리 상태가 이미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타당성은더 높아지고 있어 국민의 생명이 부당한 주장에 휩쓸려 위협받고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우리 헌법 전문에는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자유와 행복과 안전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다짐하면서라고 그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히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에 따라전광훈 시위대는 해산되어야 하며, 사랑제일교회 역시 폐쇄되어 마땅하다는 것을알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 누구도 사랑제일교회 사람들과 대화하지 말고사랑제일 교회를 폐쇄하는데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사 그 최초의 글자가죽을 사死랑 제일 교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우리 사회가 물음을 던져야 합니다.
사랑제일교회=死랑제일교회 =죽어링 제일 교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과자가 벌서 14명입니다.그것도 사회적으로 죽은 것입니다.우리 사회가 전과자를 보는 시각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어려서 사랑제일교회를 다니는 일부터 없도록성북구의 모든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야 하겠습니다.사랑제일교회 폐쇄 전 국민 운동을 통하여 종교 개혁에 나서야 하겠습니다.
죽어랑 제일 교회가 되어 가는사랑제일교회는다 무너져야 할 것입니다.국민들에게 폭력의 상징으로서헤로데들이 양성되고 있는죽어랑 제일 교회는 교회일 수는 없습니다.국민ㄷ들에게 정서적 고통을 가하는 어둠의 세력은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개신교 신학대학들을 폐쇄하고개신교 재단 교육 기관들을 모두 폐쇄해야 하겠습니다.개신교 구원신학은 모조리 틀린 것입니다.사랑제일교회에 나간다는 것은지옥에 떨어져 죽는 것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전광훈의 가르침은모두 편향되어 정상이 아닙니다.구원예정설을 창시한 칼뱅부터가 제 정신이 아니고정신줄 놓은 것입니다.칼뱅은 심지어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그런 거짓말을 했습니다.
칼뱅은그 당시 프랑스 땅에 나타난킹콩 목사 아니냐
가만히 그 주장을 잘 따져 물어 가다 보면칼뱅부터 그 시작부터가 틀려 먹은 성경 해석 위에 올린 교단이고다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에서도 부자는 지옥가고가난한 라자로가 천국 갔는데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느냐그러니 부자일수록 천당간다고 한 칼뱅은완전히 사기꾼이었던 것입니다.종교 사기꾼을 이야기하는 요즘우리는 칼뱅부터가 심각한 사기꾼이었음을무려 507년 가량의 종교 개혁이라며 사기 친 그 모든 세월에모든 예수교 장로회 사람들이 그토록 지옥에 떨어져 갔음을알고이제 또 그런 무리가 우리 겨레 안에 등장한 것은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일에 교회 나가느라힘들어 하고 새벽 기도 가고 하지 마십시오.하느님을 찾으시겠다면성당을 다니십시오.
최근에 개신교에서개신교 구원신학을 집대성 한 일이 있으나헛수고일 뿐입니다.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을삐짐없이 모아 놓았다고그 조각들을 가지고바이얼린 연주는 할 수 없듯이개신교 구원신학을 다 모아 본들구원은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교회를 세울 수는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교회입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면모든 자녀들이 바른 길을 가는고해성사가 있는가톨릭 신앙을 가지는 것이옳습니다.자기 잘못을 인정하며 살아가야끝내는 구원에 이르는 실천에 관심을 두고실천이 율법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