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근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을 에는 추위에 운동은 못할지언정 잠들기 전 마음 운동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들기 전 독서를 즐기는 서하얀이 담겼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안겨준다면 그것은 목소리가 아니라 거친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 핵심 인물인 라덕연 호안 대표에게 30억원을 투자하고, 시세조종 조직원들 모임인 일명 '조조파티' 및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라 대표를 치켜세우는 등의 발언으로 시세조종 범행 조직 가담 의혹에 휘말렸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합수부)는 지난해 5월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그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임창정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아내 서하얀도 남편의 논란이 불거진 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나 임창정이 혐의를 벗으면서 활동을 재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보다 18살 연하이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달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복귀 서하얀, 임창정 무혐의 후 “상처 준다면 목소리 아닌 소음” 의미심장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근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을 에는 추위에 운동은 못할지언정 잠들기 전 마음 운동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들기 전 독서를 즐기는 서하얀이 담겼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안겨준다면 그것은 목소리가 아니라 거친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 핵심 인물인 라덕연 호안 대표에게 30억원을 투자하고, 시세조종 조직원들 모임인 일명 '조조파티' 및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라 대표를 치켜세우는 등의 발언으로 시세조종 범행 조직 가담 의혹에 휘말렸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합수부)는 지난해 5월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그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임창정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아내 서하얀도 남편의 논란이 불거진 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나 임창정이 혐의를 벗으면서 활동을 재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보다 18살 연하이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달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