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부모님하고 싸움...
이제는 보지말자는씩으로 추석설날 명절 등등 집안행사
안감..
문뜩드는생각이..
결혼할때 또 분명히 사람마음에안든다고 헤어지라고함..
부모는
그래서 부모 없이 하고싶은데....
방법은 없나요!?
결혼도... 나자신배우자가 마음에들어서 하는데.
부모님이 마음에 안들어한다는이유로
헤어지라고 하고 ㅡㅡ
말은 그렇치만.. 진짜 부모 공산당 집입니다.
무조건 하지마라 안돼 가 유행어입니다.
대역을 써야하나요!?
내입장은 생각은 없고.
오로지 부모입장만 생각이 있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