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25.01.18
조회335

자꾸 부모님하고 싸움...

이제는 보지말자는씩으로 추석설날 명절 등등 집안행사
안감..

문뜩드는생각이..

결혼할때 또 분명히 사람마음에안든다고 헤어지라고함..
부모는

그래서 부모 없이 하고싶은데....

방법은 없나요!?

결혼도... 나자신배우자가 마음에들어서 하는데.

부모님이 마음에 안들어한다는이유로

헤어지라고 하고 ㅡㅡ


말은 그렇치만.. 진짜 부모 공산당 집입니다.
무조건 하지마라 안돼 가 유행어입니다.

대역을 써야하나요!?

내입장은 생각은 없고.
오로지 부모입장만 생각이 있고 ㅡㅡ

댓글 1

ㅇㄴ오래 전

1.자꾸 부모님하고 싸움... 본인과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습니다. 2.이제는 보지말자는씩으로 추석설날 명절 등등 집안행사 안감. 부모님이 보지말자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는가? X 결국 본인이 안가겠다는 마음을 먹고 내린 결정인가? O 3.,무조건 하지마라 안돼 가 유행어입니다. 세상에 결혼을 반대할 부모가 어디있나요. 본인이 문제인지 배우자가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전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시 대화를 통해 설득을 하던지 태도를 고쳐보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