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감기 몸살에 걸린 가수 키 대신 배우 이주승이 대신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전현무가 “급하게 전화했는데 바로 나와줬다”고 장난을 치자 기안84는 “지금 주승이 바쁘다”라며 연극과 드라마 등으로 이주승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때 이장우는 “좋겠다”고 부러움을 토로했다. 주위에서 “너 (작품) 안들어와?”라고 묻자 이장우는 “드라마? 어떻게 들어와요”라며 자학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와 박나래가 “‘흑백요리사’ 나가 봐”, “솔직히 그쪽 제안 들어왔지?”라며 묻자 이장우는 “들어왔다”고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그러면서도 이장우는 “그렇다고 거기를 또 어떻게 나가나”라고 한숨을 내쉬어 주위의 격려를 받았고, 박나래는 “백수저로 나가라. 100kg수저”라고 장난쳐 웃음을 더했다.
최근 예능과 요식업에서 활발히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장우가 본업 연기에 대한 고민을 다시금 조심스레 내비쳤다. 앞서도 이장우는 드라마 업계 불황을 거론하며 작품 섭외 난항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다.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는 “드라마 판이 개판이다. 너무 힘들다”며 “카메라 감독님들 다 놀고 있다”고 가감없이 이야기했다. 또한 “우리나라 황금기에 있었던 자본들 다 어디갔나. 슬프다. 제가 MBC, KBS 주말 아들이었는데 이제 주말도 시청률 잘 안나온다”고 현실적인 말을 전했으며 섭외를 위한 성장과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팝업]주말극 아들이었는데..이장우 “작품 섭외無” 여전히 씁쓸(‘나혼산’)
이장우/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장우가 작품이 없어 여전히 고민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감기 몸살에 걸린 가수 키 대신 배우 이주승이 대신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전현무가 “급하게 전화했는데 바로 나와줬다”고 장난을 치자 기안84는 “지금 주승이 바쁘다”라며 연극과 드라마 등으로 이주승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때 이장우는 “좋겠다”고 부러움을 토로했다. 주위에서 “너 (작품) 안들어와?”라고 묻자 이장우는 “드라마? 어떻게 들어와요”라며 자학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와 박나래가 “‘흑백요리사’ 나가 봐”, “솔직히 그쪽 제안 들어왔지?”라며 묻자 이장우는 “들어왔다”고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그러면서도 이장우는 “그렇다고 거기를 또 어떻게 나가나”라고 한숨을 내쉬어 주위의 격려를 받았고, 박나래는 “백수저로 나가라. 100kg수저”라고 장난쳐 웃음을 더했다.
최근 예능과 요식업에서 활발히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장우가 본업 연기에 대한 고민을 다시금 조심스레 내비쳤다. 앞서도 이장우는 드라마 업계 불황을 거론하며 작품 섭외 난항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다.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는 “드라마 판이 개판이다. 너무 힘들다”며 “카메라 감독님들 다 놀고 있다”고 가감없이 이야기했다. 또한 “우리나라 황금기에 있었던 자본들 다 어디갔나. 슬프다. 제가 MBC, KBS 주말 아들이었는데 이제 주말도 시청률 잘 안나온다”고 현실적인 말을 전했으며 섭외를 위한 성장과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