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것"…SM '30주년' 콘서트, '1세대' H.O.T→'5세대' 라이즈 '총집합'[종합]

ㅇㅇ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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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30주년을 맞이했다. 30주년 공연에서는 그간 SM의 역사를 함께 써 온 1세대부터 5세대 아티스트들이 대통합을 이뤄 무대를 펼쳤다.

12일 SM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 서울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산하 레이브 아티스트들의 사전 무대, SM타운 패밀리와 SM 아티스트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오로지 SM타운 라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풍성한 스테이지로 가득 채워졌다.

콘서트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나이비스, 조미, 레이든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마비스타, SM 재즈 트리오, 민지운 등 SM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와 25인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SMTR25, 그리고 H.O.T. 토니안, S.E.S. 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등 SM타운 패밀리, SM이 제작에 참여한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 트롯 아이돌 마이트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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