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ㅇㅇ2025.01.18
조회3,846
장기연애 중인 남친이 저에게 종종 저렇게 말을 합니다.
옷을 왜 그렇게 입었냐(노출한 옷을 입었는데 정색)술 먹었냐  볼이 왜케 붉냐~ (볼터치한 화장한 제 얼굴 보고)아이라인을 왜 그렇게 했냐~
마음이 식은건가요??ㅠㅠㅠ

댓글 6

에휴오래 전

왜 그러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어떤 뭔가가 있을거 같은데...

회사에서오래 전

그냥 헤어져

ㅇㅇ오래 전

이제 쓰니가 이쁘지 않는다는거지. 스타일에 변화를 줘봐요. 그런데도 계속 시비걸면 뭐 마음떠난거고..

ㅇㅇ오래 전

시비거는듯... 조만간 화 낼것 같은데

ㅇㅇ오래 전

너가 너무 과하게 노출된 옷, 화장을 한 건 아닐까? 장기연애 중인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야지. 노답 판녀들한테 물어보냐 ㅋㅋ

ㅇㅇ오래 전

모든게 눈에 거슬리나보네요. 뭘해도 이뻐 보이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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