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느 자리서든 예쁨받네..싱그러운 국민 첫사랑

쓰니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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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채널

수지, 어느 자리서든 예쁨받네..싱그러운 국민 첫사랑사진=수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나라는 가수’ 독일팀과의 추억을 소환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18일 “‘나라는 가수’ 독일팀”이라며 “오늘도 본방사수~~”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라는 가수 인 독일’을 함께 한 가수 헨리, 소향, 선우정아 등과 자리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싱그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멀리서 봐도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