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나보다 종아리 굵은 사람 못봄

ㅇㅇ2025.01.18
조회175,445
심지어 55키로임


다리만 보면 무슨 80키로 같지?

평상시에 치마 절대안입고 교복어쩔수없이 입을때


알쩌는 애로 통함

살빼봤자 가슴만 빠지고 (50키로까지빼봄) 종아리는 그대로임


심지어 종아리 보톡스도 맞아봄 효과전혀없음


운동하면 더 종아리 부각됨

ㅅㅂ그냥 늘 통넓은 바지로 커버해야하나



아 키 얘기가 많네 키는 163임

댓글 167

ㅇㅇ오래 전

Best너는 인재다 운동쪽으로 진작에 갔어야함

ㅇㅇ오래 전

Best저런 체형이 달리기, 킥복싱 같은 운동은 약하지만 수영, 축구, 역도,씨름에 재능이 있음. 국가대표급으로 운동 안 했는데 저 정도면 타고난 운동형 몸매임

ㅇㅇ오래 전

Best발가락 굵기나 종아리 길이를 보면 163 에 50킬로대 절대아님

ㅇㅇ오래 전

추·반다리 미안하지만 너무 못생김 ㅠㅠㅠㅜㅜㅜ 저건 시술로도 답이없음

ㅇㅇ오래 전

나 중학생때 저런친구 있었는데 상체는 말랐는데 발목 두껍고 장딴지 땡땡한 친구. 수술인지 시술인지하거나 주사 주기적으로 맞으면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지는거 같던데..여전히 다리는 가리고 다님

ㅇㅇ오래 전

댓글개웃기네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자동으로 근육붙는 다리라니... 건강에 최고인 몸인데.. 나중에 주변은 골골거리고 니가 제일 건강할테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쓰니오래 전

얼굴 이쁠거 같음

ㅇㅇ오래 전

넌 지금 와이드핏 유행하는걸 감사해라.. 예전에 스키니 유행이였을때 진짜.. 다리 못난애들은 답도 없었음

ㅇㅇ오래 전

골반 있는편이야 없는편이야?

ㅇㅇ오래 전

내가 아는 언니 너같은 다리였는데 요가하니까 알 다 빠지더라. 강한나 스트레칭 이거도 많이 빠짐. 스트레칭만이 살길이다.

ㅇㅇ오래 전

종아리 마사지해주는데 가서 받으면 좀 얇아지긴함 근데 엄청엄청 아픔 진짜 아픔 악소리가남

오래 전

발 보기 전에는 뒤에서 찍은줄

ㅉㅉ오래 전

에구 ,, 타고난건 어쩔수 없어 ㅜㅜ 트레이너가 그러는데 근육이 붙는 체질은 타고나는거고 특히 하체근육은 운동으로 만들기 진짜 힘들아고함 근데 나이들어서 오다리되고 허리굽고 관절염 등으로 하체가 약해서 잘 걷지도 못하는 분들 많은데 저런 타고난 하체는 나이들어도 그럴일이 없다는거 ㅎㅎ 관절염도 무릎주변으로 힘을 써는 근육이 없어서 생기는 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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