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쿠팡을 카드 하나로 같이 쓰는데 동생이 무슨 1키로 짜리 시리얼을 5만 원씩이나 주고 산 거임 옳다구나 하고 바로 부모님한테 꼰질렀는데 그정도는 사도 된다고 함 내가 시리얼 5만 원 주고 샀으면 ㅈㄴ 뭐라 했을 거면서 진짜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음 그냥 동생이 태어난 순간부터 손해보면서 살아옴 2년 터울이라 평생을 손해본 거나 다름 없음 지가 쓰는 컴퓨터 핸드폰 교복 사실상 다 원래 내 거 였다가 뺏긴 거나 다름 없는데 나한테 감사한 줄도 모르고 ㅈㄴ 뻔뻔하게 굴어댐 왜 부모님은 애를 둘 씩이나 낳아서 날 불행하게 만든 거지
아 동생 너무 싫어서 처우는 중